비와서 감자전 해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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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수맘 댓글 4건 조회 2,009회 작성일 16-07-05 11:24본문
친정엄마랑 통화하다가 이런 날엔 집에서 부침개나 부쳐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랴부랴 집에 있는 마르기 직전의 감자를 꺼내서 감자칼로 껍질 벗기고 강판에 갈아 (도깨비 방망이로 하면 뭔가 인위적 ㅎㅎ) 포도씨유 두르고 감자전을 해먹었네요.
밀가루 전혀 넣지 않고 감자만 그대로 갈아서 소금 몇꼬집 넣어 부쳤더니 참 맛이 있네요. 오늘같은날엔 정말 감자전이나 김치전 등이 최고인 것 같아요. 맘들도 한번 해 드셔 보세요! 아이들도 좋아할거예요~
댓글목록
OX님의 댓글
OX 작성일
ㅎㅎ 감자전 생각나네요~
주니주니님의 댓글
주니주니 작성일
비오는날 감자전 딱이네요~~!!!
참을인님의 댓글
참을인 작성일
생각만해도 맛있겠어요^^
쎄리님의 댓글
쎄리 작성일
저도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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