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사진으로 본 6.25 전쟁 중 서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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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먼파워 댓글 3건 조회 3,158회 작성일 16-06-25 12:40본문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어떠한 선전포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시작된 북한의 일방적인 공격에 우리 국군은 무방비 상태로 6월 27일 수도 서울을 내어주었다. 그해 여름 낙동강 전선을 제외한 한반도의 대부분의 땅이 북한 인민군에 의해 점령당했다.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으로 9월 28일 수도 서울을 수복한 유엔군은 10월 19일 평양을 탈환하고 압록강과 두만강까지 진격했으나 11월 인해전술을 앞세운 중국 중공군의 개입으로 12월 유엔군이 북한 지역에서 철수와 함께 1951년 1월 정부는 다시 수도 서울서 철수하는 1.4후퇴 이후 6.25전쟁은 장기전 양상으로 진행되었다.
이 기간 중 북한 인민군이 점령한 많은 남한의 지역에서는 사법적 제도를 무시한 무자비한 인민재판으로 많은 수의 민간인들이 반동계급으로 몰려 처형당했으며, 8만 5000명에 이르는 남한의 유명한 정치인과 학자, 예술가, 종교인들이 북한에 의해 납치되었다.
이와 반대로 북한지역에서는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를 느낀 300만명 이상의 북한 주민들이 자유를 찾아 고향을 떠나 남한으로 월남하였다.
그리고 1953년 7월 휴전까지 3년 동안에 걸친 전쟁으로 국군 전사 15만명, 실종 13만명, 부상 71만명.유엔군 전사 및 실종 5만명, 부상 12만명.
이와 함께 전쟁기간 중 250만명의 이르는 남북한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으며 전쟁이 끝난 후 전쟁으로 집을 잃고 거리를 배외하는 인구가 200만명에 이르렀으며 20만명의 전쟁미망인과 10만명의 전쟁고아 그리고 1000만명의 이산가족은 우리민족에서 씻을 수 없는 역사의 상처를 주었다.
호국 보훈의 달 6월,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립니다.
댓글목록
엔젤하우스님의 댓글
엔젤하우스 작성일
순국선열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모두 열심히 살아요^^ 화이팅!
유익한공간님의 댓글
유익한공간 작성일
화질이 정먄 좋네요..늘 흑배으로 접했는데..
감사합니다
맏며느리님의 댓글
맏며느리 작성일
역사나 사회에 관심이많아 아이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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