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이런 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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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을애 댓글 7건 조회 2,026회 작성일 17-02-15 20:23본문
이제 5ㅇ을 두해 보내고 있는 두딸 맘입니다
올해 초부터 심장 박동이 갑자기 빨라지는 느낌이 드네요
심호흡도 하고 나름 조정하려 하는데 의지로 되지만은 않네요
건강하게 긍정적으로 보내겠다는 마음으로 다잡아보지만
변하고 있는 신체의 리듬은 가끔 슬프게 합니다
혹 예방법이나 좋은 처방 있을까요?
댓글목록
합격하자님의 댓글
합격하자 작성일
저도 그래요 요즘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고 우울감도 있고 그러네요. 아이들은 커나가는데 제 마음을 숨길 수 없어서 가끔 짜증도 내고 하네요. 남편도 힘든거 아니까 티낼수는 없고.. 저는 요즘 그렇게 더워서 문을 활짝 열고있어요. 집에서 반팔입고요. 원래 추위타서 집에서도 긴팔 목티 입고 있었는데요.. 저는 호르몬 치료 알아봤는데 살이 찔 수 있다고 해서 좀 생각해보려고요.
가을애님의 댓글
가을애 작성일
합격하자님도 그렇군요~
갱년기 여성에게 칡이 좋다고해 주문해서 요즘 먹고 있답니다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요
우리 같이 기운내요^^
루나맘님의 댓글
루나맘 작성일
심박수 빨라지는게 갱년기 증상이었군요.
저도 요즘 심박수가 빨라지는걸 느껴서 폐가 안좋아졌나 생각했었네요..,.
맹모삼천지교님의 댓글
맹모삼천지교 작성일
직업 특성 상 조금 딱딱할 수도 있게 적어볼께요~
갱년기에는 여성호르몬 감소가 일어나는데 이를 자연 식품으로 보충하려면 대두이소플라본 이 들어간 영양제를 정량보다 조금 더 복용하세요. 일반인 정량은 도움이 되기에 조금 적은 양이랍니다.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골밀도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칼슘+비타민D를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특히 화가 자주 나는 감정 컨트롤의 경우 칼슘 섭취가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심장이 뛰고 홍조 현상 등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려면 가벼운 운동을 생활화 하세요.
갱년기 함께 잘 극복해봐요~
가을애님의 댓글
가을애 작성일
도움되는 댓글 주심 감사해요
대두이소플라본~구해봐야겠어요^^
가을애님의 댓글
가을애 작성일
두어해 전에 남들이 말할 때는 흘려 들었는데
내 일이 되니 실감나게 겪게 되네요
루나맘님도 증상이 있으신거져ㅠ
힘내자구요
J mom님의 댓글
J mom 작성일
남일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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