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알비x배민프레시] 집밥 고민 댓글달면 1만원 상품권 지급! (참여시 전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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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알비안 댓글 53건 조회 2,580회 작성일 17-03-04 15:0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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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랄라이님의 댓글
랄라이 작성일
집밥고민... 저는 겨울이 되니 장 보러 나가기가 왜이리 귀찮은지요. 겨울은 또 왜이렇게 긴지.. 오다가다 슈퍼를 들르면 매번 사는 것만 사게 되고.. 저도 가끔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반찬이나 밥을 먹고 싶은데 가족들은 저만 바라보고 있네요. 이럴 때 누군가 짠 하고 나타나 반찬을 해결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집밥은 사실 정성과 사랑이라는데 저는 매주 똑같은 반찬만 하고 있는것 같아요. 워낙 음식솜씨도 없고.. 애들도 슬슬 겹치는 메뉴에 질려하네요. 고민입니다.
OX님의 댓글
OX 작성일
매일 학원 데려다 주느랴 반찬 만들어대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반찬 걱정만 해결해도 하루 한두시간은 절약할 수 있을것 같네요!
wisegril님의 댓글
wisegril 작성일
직장맘이라 항상 급하게 빨리할수있는것만 하게 되네요
메뉴의 한계가 있어요ㅠ
Pinky님의 댓글
Pinky 작성일
까다로운 아이 입맛에 맞추려니 참 머리 아파요.
반찬걱정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먹어보고 맛있으면 단골하려고요~~
비상님의 댓글
비상 작성일
주부생활 25년 넘어가니 살림도 싫증나고, 요즘에는 체력도 안 따라줘
몇가지 반찬하구 나면 지치기도 하구, 솔직히 짜증도 납니다·
아이들이 잘 먹어주면 그나마 괜찮은데, 집밥의 한계를 느끼는지 반찬이
항상 남을때는 보람도 없구 힘들더라구요·
이럴땐 정말 누가 해주는 새로운 반찬이 그립고 먹고 싶네요~
예뽕맘님의 댓글
예뽕맘 작성일
신혼때부터 친정에서 살다가 애 둘 낳고 분가한지 3개월.. 매일같이 먹는 고민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요리엔 취미도, 실력도 없는데 워킹맘이다보니 시간도 안나고...매번 반찬가게,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하는것도 한계가.....ㅠ 친정엄마가 차려주시던 밥이 엄청나게 그립고...새삼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외둥이엄마님의 댓글
외둥이엄마 작성일
아이들이 새학기라 학교를 다니게 되어 집반찬이이더욱신경쓰이네요 힘든 학교생활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줄수있는 반찬을 많이해주고싶네요
하늘과바다님의 댓글
하늘과바다 작성일
방학이 끝나서 한시름 놓긴 했지만. 직장맘이다보니 늘 쫒기듯 사는것같네요. 반찬 고민만 해결되면 정말 좋을 듯 싶어요. 아이들 간식 준비에 저녁. 아침까지 매일 고민인 1인입니다^^ 몸에 좋은거 먹이고 싶은 엄마마음은 다 같겠죠?
greenday님의 댓글
greenday 작성일
학원과 자습으로 하루 한끼 아침에만 집밥을 먹는 딸과 야근과 출장으로 피곤한 남편에게 영양가 있는 아침을 해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둘째 딸의 간식과 저녁 늦은밤 야식까지 하루종일 밥하고 설거지하고.. 뱅글뱅글 도는 생활 같아요.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이다 보니 일하랴, 살림하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른답니다.
그래도 뭘 해주도 맛있게 먹는 가족들 보고 힘내고 있어요^^
onlycyy님의 댓글
onlycyy 작성일
예민해진 사춘지 아이들의 입맛을 잡을 식단으로 매일 매끼 고민이네요~
쥬니맘님의 댓글
쥬니맘 작성일
맛있고, 모양도 나는데 하기쉽고 재료도 간단한 음식 늘 고민이네요
검은머리앤님의 댓글
검은머리앤 작성일
매번 비슷한 반찬을 어떻게 새롭게 만들어 먹을까 고민해요... 맛있게 잘 먹는 걸 즐기면서도 한편으로 매번 무얼 만들어야 할지 고민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봄날님의 댓글
봄날 작성일
매일 삼시세끼가 다 걱정이지만... 늦게 일어나 밥을 먹는둥 마는둥 나가는 아이 때문에 간단한 아침밥상이 특히 고민이예요
Sjb1108님의 댓글
Sjb1108 작성일
공부에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식사 시간이 되게하려고 많이 신경쓰고 있어요.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오늘 반찬은 뭐예요? 라고 아이들이 질문을 할때면 학교 급식표라도 따라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 먹는 것 같아 또 다시 같은 걸 해주면 금방 시들해지고 ...
요즈음은 아침 일찍 셔틀을 타야하는 아들이 안쓰러워 따뜻한 새벽밥을 해줘도 몇 숟갈 못먹는 걸 보면 아침에 죽이라도 끓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보약이 따로 없이 밥 잘 먹는 것이 보약이라는데... 매번 잘 먹는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데 부족한 솜씨로는 한계가 있네요. ㅠㅠ
이미래님의 댓글
이미래 작성일
매일 매일 똑같은 것만 먹을 수도 없고...매번 새로운 음식을 하자니 넘 힘들구요ㅜㅜ 또 음식을 하다보면 양도 많아지고..:) 매일 같은 고민에 빠져 있네요 ㅋㅋㅋㅋㅋ 특히 주말 세끼는 넘 힘들어요!!!!
자유시간님의 댓글
자유시간 작성일
퇴근하고 오면 애들은 배고프다하고 장은 본게 없고,, 매일 힘들고 고민되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일 수도 없고.
시간이 주어지면 여러가지 만들어 주고싶지만 일하다보니 여건이 안되고 여러모로 속상하네요.
편리하고 안전한 곳이 있다면 거부할 이유가 없죠^^
아미12님의 댓글
아미12 작성일
진자 집밥은 매일 먹는건데 메뉴는 한정되어 있고
먹을때 마다 매일 먹는걸 또 먹는 느낌이라
새로운게 필요한데 하기는 힘들고 고민이 많어요
그렇다고 매일 사먹을수도 없고... 집밥이 참 문제가 많네요
jiminmom님의 댓글
jiminmom 작성일
매일 똑같은거 먹을 수도 없고 항상 다른메뉴 고민하는것도 힘들고 만들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할 수 없으니 고민이 많아요...
합격하자님의 댓글
합격하자 작성일
요즘엔 이마트에서 나오는 피콕 제품도 많이 사다먹는데 사실 양이나 품질에 비해서 비싸다고 느끼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매일 다른 종류의 집밥을 하기란 사실 넘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몇가지 사다놓으면 어째저쨰 먹긴 하지만 집밥은 항상 고민 주제이지요.
벨라스완님의 댓글
벨라스완 작성일
요즘 진짜 집밥에 반찬만드는데 아이디어 부족에,체력한계까지 느끼네요ㅠㅠ
계절별로 쉽고 간단하게 할수있는 레시피좀 누가 알려줬음 좋겠네요..
청랑님의 댓글
청랑 작성일
요즘 입맛도 없고 식구들이 한자리에서 식사하는 경우도 별로 없어서 진짜 밥하기가 너무 싫어집니다. 그럴때마다 김밥을 만들어주곤하는데요, 김밥을 자주 먹다보니 아이들이 질려하네요. 누가 반찬만 해주면 정말 좋겠어요.ㅠㅠ
시온♡대로님의 댓글
시온♡대로 작성일
까다로운 아이들 입맛에 맛는 집밥 반찬 메뉴가 절실합니다 ᆢ
깍두기나 된장국 맛있게 ᆢ 이이들 입맛에 맞는 새로운 재료로 어디? 없을까요?
쥬니맘님의 댓글
쥬니맘 작성일
반찬 늘 고민이네요~~
kk654345님의 댓글
kk654345 작성일
매일매일 뭘 먹을지가 너무 고민입니다...
먹을게 별로 없어요 항상 똑같은거만 먹으니
새로운걸 좀 먹고 싶네요
나라님님의 댓글
나라님 작성일
반찬이 항상 고민이네요~
매일 뭘 먹을지 고민은 많고
밥하기는 힘들고
집에서 밥먹을때 마다 항상 생각이 많아요
나르샤1님의 댓글
나르샤1 작성일
배민프레시보면 다양한 반찬이 있더라고요
한번쯤 먹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사먹는듯 집밥인듯 하면서 반찬걱정도 해결할수 있고요
sk123님의 댓글
sk123 작성일
요즘 입맛이 별로 없어서 뭘 먹어야 될지 고민이 너무 많아요 뭘 먹어야 될까요
문제님의 댓글
문제 작성일
집밥 만드는것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
항상 뭘 먹어야 될지 뭘 만들어야 될지
생각은 많은데
실력이 없는게 문제네요...
grrrr님의 댓글
grrrr 작성일
점심은 집에서 안먹는데요 아침도 대충 거르거나 떼우고
일주일에 절반은 먹는 저녁이 항상 걱정이네요
그렇다고 저녁을 대충먹을수도 없고
배민프레시! 도와줘요!
배상운님의 댓글
배상운 작성일
회사다니느라 바빠서 맨날 먹는것만 먹네요 다양한 음식을 먹고 싶어요
나나123님의 댓글
나나123 작성일
매일 뭘 먹을까 뭘 만들까 하는 고민이 많은 요즘이네요 오늘은 또 뭘 먹어야 될까요
엄알비안님의 댓글
엄알비안 작성일
지금까지 댓글 남겨주신 어머님들께 모두 지급되었습니다^^ 이벤트는 계속 진행중이니 아래 댓글을 남겨주시면 상품권 10000원 동일하게 지급해드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290님의 댓글
3290 작성일
매일매일 뭐 먹어야 할지 걱정이 많은 하루하루입니다.
바위님의 댓글
바위 작성일
아이가 편식이 너무 심해서 반찬을 만들기가 어렵네요
안먹는게 너무 많아서요
뭘 먹여야 영양균형이 있으면서 맛있게 먹을까요
1230192님의 댓글
1230192 작성일
퇴근하고 오면 아이는 배고파하고 매일 먹을거는 없고 그러네요
장봐오자니 너무 늦고 배민프레시에 맛있는 음식 많이 있을려나 궁금하네요
캐넌님의 댓글
캐넌 작성일
반찬걱정이 항상 너무 많네요
맛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햄같은거만 먹기에도 좀 그렇고요
마이티님의 댓글
마이티 작성일
배는 고프다고 하고 아무거나 먹지는 않고 장보기는 힘들고 매일매일이 전쟁이네요 진짜
caseq님의 댓글
caseq 작성일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반찬이 무엇이 있을까요 항상 고민이 많아요
좋은 집밥 반찬 메뉴가 필요합니다
히터의꿈님의 댓글
히터의꿈 작성일
처음에는 일일이 반찬 만들었는데 양도 너무 많고 쉽게 아이들이 질려하네요.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매한다면 그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
엄알비안님의 댓글
엄알비안 작성일
지금까지 댓글 남겨주신 어머님들께 모두 지급되었습니다^^ 이벤트는 계속 진행중이니 아래 댓글을 남겨주시면 상품권 10000원 동일하게 지급해드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트윙클님의 댓글
트윙클 작성일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새벽에 일어나 밥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매일 메뉴도 고민스럽고요. 배민은 국과 반찬 종류가 다양해서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네요~^^
알이즈웰님의 댓글
알이즈웰 작성일
워킹맘으로.... 고등학생된 아이,초등다니는 아이, 직장다니는 남편 끼니 다 챙기는 게 너무 버겁네요..큰아이 고등학교 입학한 이후로는 냉동식품으로 식사 때우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집밥 먹여야 하는데 하는 안타까움이 늘 있습니다...한번 이용해보고 싶네요
퐁퐁님의 댓글
퐁퐁 작성일
아침을 잘 먹여야 할텐데 아침에 바빠서 입맛이 없어하고 한 두 수저 뜨다가 튀어나가는데 요리 해도 보람이 없고 속상해요. 밥 맛 땜에 밥먹다 지각하는 일 좀 있으면 좋겠어요.
가현맘님의 댓글
가현맘 작성일
직장맘이라 간단한 아침 준비하는게 늘 고민입니다.늘 비슷한 메뉴만준비하게되니 새로운 메뉴 배우고 싶네요
진원찬맘님의 댓글
진원찬맘 작성일
아아가 외식하자는 말을 많이 하네요..그렇다고 잘 먹는것도 아니고 ,... 저의 솜씨가 많이 모자라다고 생각해서 잘 해보려는데 맘처럼 되지 않아요..
국, 반찬 종류가 다양하니 아이가 먹다보면 집밥의 소중함을 알지 않을까 싶네요..
머핀짱님의 댓글
머핀짱 작성일
매일 아침마다 반찬 투정하는 아이들 때문에 안그래도 너무 심각했는데요.
새로운 메뉴 배우고 싶습니다.
지은님의 댓글
지은 작성일
언제부터인가 외식업체 메뉴에만 신경쓰게되요. 점점더 요리를 안하게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피곤하니 어쩔수 없네요. 점점...
연정민맘님의 댓글
연정민맘 작성일
날씨가 더워져서 불쓰기가 무서워요ㅠ
매번 배달음식 먹기도 힘들고..
영양가도 있고 간단히 먹을수 있는 제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메랜드님의 댓글
아메랜드 작성일
애들 입맛에 맛는 집밥 넘 어려워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난 음식 부탁해요~~
그런데 요즘 날씨 더워서 위생상태가 조금 걸려요.
그것만 확실하다면 주문하고 싶어요^^
나이샤님의 댓글
나이샤 작성일
안녕하세요~ 소개받고 가입했어요~
이벤트도 하고 정보도 얻으려고요~
요즘같은 날씨엔 음식해놓고 금방 상해서 걱정이 너무 많아요
많이도 못하고 조금씩 하자니 손이 많이가고
맛난 음식이 많으면 좋겠어요
Foxbear님의 댓글
Foxbear 작성일
직장맘이라 항상 반찬거리 걱정이 많아요. 김, 김치, 계란프라이만 맨날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ᆢ
그런데 반찬가게에서 산 반찬이 맛이 없었던 적이 꽤 있어서 (연근조림, 김무침, 국 등) 맛있는 반찬을 접할 수 있는 반찬가게가 있었으면 했어요^^
반갑습니다~~♡
비상시대님의 댓글
비상시대 작성일
외국에 거주하다 귀국한지 얼마 안돼서 거의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고마운 집밥이 있었네요. 후기들 보고 더 감동 받았어요. 내일 아침은.. 매콤한 닭볶음탕이 오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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