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딸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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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돌 댓글 7건 조회 2,167회 작성일 17-06-17 11:21본문
중3 딸이 불쌍합니다.
아직도 교육과정과 입시제도가 확정이 안되고...
섣부른 예측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댓글목록
아이넷팜님의 댓글
아이넷팜 작성일
네??? 어떤점이 불쌍하다는 것인지요???
중3따님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저도 중3딸을 포함, 아이들이 있지만 단 한번도 불쌍하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요..
아이들보다 앞서 가는 부모님들의 욕심을 버리는 순간..
아이들은 더욱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맑은날님의 댓글
맑은날 작성일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불쌍해요.. 매일 학원 뺑뺑이에..
남들 다하니 안시킬수도 없고ㅠ
candy님의 댓글
candy 작성일
힘내세요~~
아메랜드님의 댓글
아메랜드 작성일
중3 학생 모두 다 불안하지만 비슷한 처지이니 불쌍하다고
할수도 없는듯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이들의 학습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이니
맘비우고 대세를 따릅시다.
Molly님의 댓글
Molly 작성일
기운내세요~ 고3까지 계속 불쌍하겠지만 그래도 꿈이 있을 때니까 어쩌면 엄마들보다는 덜 불쌍할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드네요^^
튼튼맘님의 댓글
튼튼맘 작성일
힘 내세요..
J mom님의 댓글
J mom 작성일
우리세대보다 불쌍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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