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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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빌라엠 댓글 10건 조회 2,096회 작성일 17-09-08 18:56본문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사춘기에 빠졌네요.
첫애라 경험도 없고, 남자애라 직접 대화도 피하는것같고..
친구들이랑 어울렸다고 하는데 옷에 담배 냄새가 배어 있을 때는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아요. 직접 피우지는 않는다는데...
사춘기 아들이랑 잘 지내는 방법 있으신 분들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목록
세레나님의 댓글
세레나 작성일
담배라니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무조건 들어주고 잔소리 안하고 아들이 엄마랑 대화가 된다라고 느낄때까지 참는 수밖에 없는듯합니다.
고수맘님의 댓글
고수맘 작성일
제 친구는 아들한테 길게 편지를 썼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아이들마다 성향은 다르지만 아들들은 좀 단순해서 그런게 먹히는 것 같긴 해요. 잔소리라고 느끼는 순간 아들들은 튕겨져 나가는듯... 참 어렵습니다.
olive3036님의 댓글
olive3036 작성일
사춘기가 하루 이틀 만에 회복되는것이 아니니, 들어주고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방법이 최고 인것 같아요
빌라엠님의 댓글
빌라엠 작성일
감사합니다.
꿀꺽냠냠님의 댓글
꿀꺽냠냠 작성일
또래 아인ㄴㄴ 키우는 맘으로서 맘이 아프네요. 엄마가 힘든 것보다 이ㅣ이들은 더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거라고 저도 위안 삼아 생각합니다
J mom님의 댓글
J mom 작성일
자식은 정말 키우기 힘들죠..빨리 지나가길 기도하고 있어요.
꽃사슴님의 댓글
꽃사슴 작성일
자식은 품안에 자식이라고들하죠 맞아요, 특히 아들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저려와요 하지만 조금씩 내품에서 내려놓으세요 그래야 자식들이 잘됀다고~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더 커서 마음 아파하지말고 지금부터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하세요.
빌라엠님의 댓글
빌라엠 작성일
감사합니다. ^^
빌라엠님의 댓글
빌라엠 작성일
감사합니다. ^^
빌라엠님의 댓글
빌라엠 작성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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