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우리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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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스라떼 댓글 4건 조회 1,694회 작성일 15-07-23 13:59본문
우리 아이가 최근에 요리사가 꿈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마음이 심란했어요. 하지만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괜찮은 동영상을 ㅊ자아서 여기에도 공유합니다.
사실 돈을 못버니까 힘드니까 나중에 혹시나 후회할까봐 무조건 "안됀다"는 말을 하고 싶지만..
직업의 현실적인 부분들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http://chefnews.kr/archives/6548
댓글목록
하윤하연맘님의 댓글
하윤하연맘 작성일
제 친구가 한국과학조리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인데.. 요즘 학생들은 진짜 꿈에대해 미리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가 선생님임에도 오히려 아이들에게 배운다고.. 그냥 무작정 큰 호텔 주방장이 꿈이었던 예전에 비해 지금은 작더라도, 원테이블 레스토랑이라도 자기 가게를 하나 열고싶다고 하는 학생들이 많대요.
맘마미님의 댓글
맘마미 작성일
요즘 티비에 나와서 인기얻고 광고찍고 하는 쉐프들도 있듯이..
자기가 좋아하는일 시키는게 최고인것같네요ㅎㅎ
루트비히님의 댓글
루트비히 작성일
안됀다 -> 안된다 입니다!!
여름님의 댓글
여름 작성일
근데 당장 우리 아이가 요리사 한다고 하면 반길 맘들이 얼마나 될까요? 엄마들 의식부터 깨뜨려야 할 것 같아요. 공부만이 답이 아닌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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