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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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롱맘 댓글 11건 조회 2,100회 작성일 15-09-23 09:01본문
고1 아들을 둔 맘이에요
사춘기가 갈수록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선배맘들 조언을 부탁 드려요
계속 지켜 보라고만 하지만 끝이 안보이네요
댓글목록
달달님의 댓글
달달 작성일
구체적으로 어떤가요.. 제 주변 엄마들 말 들어보면 아들이건 딸이건 속 썩는건 종류가 달라서 그렇지 똑같더라구요 ㅠㅠ
꿈에그린님의 댓글
꿈에그린 작성일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춘기겪고있나요? ㅜㅜ 고1이면 빨리 정신차려야할 나이인데!
초롱맘님의 댓글
초롱맘 작성일
말로만 듣던 사춘기 종류를 다 하는것 같아요
중학교때까지 공부도 잘 하던 아이가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계속 잠 만 자고 공부는 아예 뒷전 이구요
그저 학원만 다니고 있어요 대화를 나눌 려고 해도 신경 쓰지 말라고만 하고 집에 오면 방문 잠그고 있어요
엄마가 하는 말에 반항도 하구요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에요
띄띄빵빵님의 댓글
띄띄빵빵 작성일
저희 애도 방문 잠그고 들어가서 불러도 잘 안나와요. 사춘기 아이들의 특징인가봐요. 재잘재잘 떠들던 애가 어느순간부터 입을 꾹 닫아버리구요. 엄마인 저는 너무 서운하네요.. 아빠랑은 아예 눈도 안마주쳐요.
하늘하늘님의 댓글
하늘하늘 작성일
남자아이라 그런지 다가오는 사춘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남편하고 이야기해보니 어른대우를 해 주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본인 경험에 비추어 보면요.
은하맘님의 댓글
은하맘 작성일
그래도, 지켜봐 주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제 아이는 무기력해지는 사춘기를 보냈는데.. 보고 있을 땐 천불이 나지만 그래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는 거로 위안삼고 있어요. 애 아빠는 자기에게 충족되지 않으니까 이것저것 참견을 많이 했는데, 그러니 오히려 사이만 나빠지고 부딪히더라고요.
버블버블님의 댓글
버블버블 작성일
지켜봐주다가 여러번 폭발한답니다... 아주 속이 터져요...
오늘까지 3일 연휴동안 속병날뻔했어요...요즘은 차라리 학교가는게 좋네요...
밥먹자님의 댓글
밥먹자 작성일
곧 다가올 시련의 시간...무탈하게 지나갔으면 합니다
너는 내희망님의 댓글
너는 내희망 작성일
우리 아들은 고기사줄때 놀러갈때만 친한척하고 다른때는답도 없네요
엄마만세님의 댓글
엄마만세 작성일
저도 참다 참다 한번씩 폭발하는데..... 문 쿵 닫고 들어가는 애를 보면 그래도 더 참아야했는데... 싶어요 ㅠㅠ
윤사부님의 댓글
윤사부 작성일
다들 고민이 비슷하시네요... ♡♡♡ 다른 분들이 올리신 고민에 동감과 위로가 함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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