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선착순 증정 이벤트/ 100% 증정] 꿈결출판사, 이화북스와 함께 하는 도서 증정 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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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알비안 댓글 29건 조회 2,330회 작성일 19-09-18 18:27본문


이벤트를 조금 늦게 올려드린 관계로
이벤트 기간은 `9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정정합니다.
`추석의 추억`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댓글을 남겨주세요!
선착순 증정 이벤트 (100% 증정)에 자동 응모되십니다!
댓글목록
민민맘님의 댓글
민민맘 작성일
추석... 결혼전에는 행복한날 결혼후에는 노역의 날..
6월 결혼하고 처음 맞는 추석 가족 행사에서..줄줄히 들어오는 친척들을 보고 깜짝 놀라서 보니 여기가 종가집. 제가 종가집 맏며느리더라구요..
결혼하고도 몇달동안 아무도 안알려줬던 진실을 추석에 알게됬답니다... 다행히 제사는 없는 집입니다..ㅠㅠ
마이워터님의 댓글
마이워터 작성일
송편을 예쁘게 만들면 예쁜딸 낳는다는 말이 있지요 워낙 손재주가 없는 저는 어디가서 만들기가 민망 할정도로 못 빚는데 그런 제가 어딜가도 예쁘단 말 말 듣는 딸을 둘이나 낳았어요 손재주 없는 예비맘들도 희망을 아! 어딜가도 저 닮았단 소린 안해요 엄마는 안닮았네 엄마보다 예쁘네 ㅋㅋ
목동줌마렐라님의 댓글
목동줌마렐라 작성일
어린 시절 추석에 금박이 된 한복을 입고 송편을 익반죽해서 만들던 기억이 납니다. 달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어디 떴나 남산위에 떴지~~ 곧잘 부르던 동요인데 요즘은 초딩들도 아이돌 노래를 듣는 세상이라 동요 부르는 아이들이 보기 힘드네요 ㅎㅎ
나롱호랭이님의 댓글
나롱호랭이 작성일
어린 시절 추석에는 송편도 직접 빚으며 밤을 넣을지 깨를 넣을지 고민하고 떡을 찌고 나면 밤떡일지 개떡일지 설레하며 골라 먹던 생각이 나네요~~ 전도 여러 가지 부치며 옆에서 주워먹고 했지요 ㅎㅎ
힐링힐링맘님의 댓글
힐링힐링맘 작성일
요번추석엔 시부모님 모시고 남이섬에 다녀왔네요.
뜻깊은 하루였네요
평생감사님의 댓글
평생감사 작성일
청명한 날씨 덕분에 선명한 보름달을 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소님의 댓글
이소 작성일
짧은 추석연휴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목포에서 해상케이블카를 타보았습니다. 예전엔 친척들과 모두 모여 송편을 빗고 차례를 드렸으나 이젠 송편은 방앗간에서 사다 먹게 되네요~~
세모님의 댓글
세모 작성일
해피추석 보내셨나요? 지금은 저도 세아이의 엄마가 되어 차례상을 차리며 삽니다. 어릴적 친정의 명절은 늘 우울했습니다. 전쟁통에 아버지 어릴적 헤어진 친할머니의 생사조차 모르는게 불효라고 차례상 앞에서 눈물짓고 그리워하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전국을 뒤져 어찌어찌 찾게된 할머니는 재가해서 다른 가정을 꾸려 남의 자식을 자식처럼 기르고 살고 계셨고 얼마 안지나 암에 걸리셔서 쫓겨나듯 우리집으로 돌아오셨던 할머니. 할머니를 찾는게 나았을지 못찾는게 나았을지 모르겠던 혼란스러움~어느새 내부모가 그때의 할머니 연세가 되고 저는 그때의 아버지 나이가 되었네요. 남은 인생 부모님께 잘해야겠다 생각합니다~^^
책은 랜덤인것 같지만 가능하시다면 한나아렌트의 악의평범성에 관해 알고싶습니다
용통령님의 댓글
용통령 작성일
제 어린시절 추석전날이면 온 식구가 큰집에 가서
송편도 빚고 마당에 있는 감나무에 올라 감도 따고 오빠들과 뒷산에서 밤을 줍던 시절이~~~
그립네요
두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은 명절에도 학원을 보내야하니.
우리 아이들은 나중에 무엇을 추억할수 있을까요~~
허뉘허뉘님의 댓글
허뉘허뉘 작성일
어린시절 추석은 제집에 차례가 없어서 가족끼리 놀러다녔는데. 결혼후 추석은 ^^
시부모님의 차례상과 손님치루기로 바쁘네요.
올해는 아이시험기간까지 겹쳐 친정도 못가고 ^^ 공부하는 아이옆에서 묵묵히 응원했어요.
이땅의 시험준비생들에게 명절은 ㅠ
그들의 내년추석은 찬란하길 기원합니다.
메이지님의 댓글
메이지 작성일
추석 연휴 조금은 다르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추억이 되었네요;
민이준이맘님의 댓글
민이준이맘 작성일
여느때와 같이 차례 얼른 지내고 친척집 투어 마지막 친정에서 못 봤던 동생네와 회포 풀었습니다
다음날 아이들과 재미난 곳 가려했으나 여의치 않아 다음으로 미루어졌만, 친정 삼남매 오랫만에 다같이 모인게 더 좋았습니다
뭐가 바쁜지 서로 전화 연락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는 추석이였습니다
다음번엔 하루정도는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해봅니다
JInny님의 댓글
JInny 작성일
다들 사는게 바빠서 부모, 형제 얼굴 보기 힘든데 이번 추석에 반나절 정도지만 함께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쥬니맘님의 댓글
쥬니맘 작성일
추석엔 송편이죠^^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곤 하네요 이젠 많이들 커버렸지만 아직도 함께할 수 있는 몇안되는 추억거리네요
일몰님의 댓글
일몰 작성일
어린시절 시골에 가기위해 서울역 앞에서 돗자리깔고 몇시간씩 기다리던 생각이 나네요.무슨 피난길처럼 선물보따리에, 우리들짐에 그시절 부모님들 어떻게 다니셨을까 싶어요.지금은 기차역도 편하게 잘되어있고, 자동차 없는집도 별로없는데 말이지요.
그때의 고생이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별나라별님의 댓글
별나라별 작성일
결혼 후 10년 동안 시가에서 명절을 지내다가 올해에는 우리 가족끼리 경주로 여행을 갔습니다.
명절의 노동에서 벗어나 유적지도 보고 밤산책도 하고 며칠을 가족들과 오롯이 즐길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맑고 청명한 날을 기억에 남길 수 있었던 소중한 추석.. 다른 며느리들도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쓱쓱님의 댓글
쓱쓱 작성일
형님께 감사감사~~
추석전 사정이 생겨 결혼후 처음으로 시댁에 못갔는데 음식준비로 힘드셨을 형님께 제일 죄송했죠. 미리 전화드려 양해를 구했는데 흔쾌히 이해해주셔서 감사해구요. 남편손에 형님선물 따로 챙겨보내긴 했는데 전화로 신경쓰지말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서주님의 댓글
서주 작성일
올 추석에는 딸아이들과 함께 감사한 친척친지분들께 드릴려고 무지엽서에 직접 캘리그라피모양으로 추석에 관련된 글귀를 적어 만들어서 드렸습니다..(예: 달달하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 등) 큰아이는 제법 글씨흉내를 잘 내는데 작은 아이는 삐뚤빼뚤..그래도 집중하여 쓰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만들다보니 은근 시간은 많이 걸렸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어르신분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아이들에게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인증샷도 찍으셨어요. 저도 아이들도 이번 추석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고 함께 할머니,할아버지 생각하면서 글씨 한 자한 자를 쓰며 추석에 대해 되새기일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해피레이님의 댓글
해피레이 작성일
이번 추석은 친정엄마가 추석음식 하시다가 화상을 입으셨네요. 현재 입원치료중이 신데 빠른 완쾌 기도합니다. 부모님이 많이 약해지신 걸 느끼는 추석이었어요. 좀 더 찾아뵙고 전화도 자주 해야겠어요^^
kk1001님의 댓글
kk1001 작성일
어릴때 추석은 온 가족들과 함께 송편만들고 전 지지고 왁자지껄 지넀는데 결혼 후 뭔가 조용하고 조촐해진 느낌이 듭니다
예전만큼 많은 음식을 하지 않고 거의 주문해서 약간은 편해졌지만 예전과 같은 정은 점점 사라지네요^^
우리 아이들이 더 컷을 세대에는 어떻게 명절을 보낼지 궁금합니다^^
사막여우님의 댓글
사막여우 작성일
어린시절 추석은 정말 많은 추억들이 있습니다.
대가족 중의 제일 큰 손주라고 ..... 할머니와 삼촌, 고모들의 사랑을 참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용돈도 두둑히 받구요~~^^
며칠동안 여자 어른들은 명절음식을 장만하고 치우느라 몸빼바지에 부침가루가 잔뜩 묻어있고, 남자 어른들은 밤을 깎아주고, 가족이 다 함께 송편도 만들고... 제삿상 차리고...아들들 며느리들 손주들 할 거 없이 다 함께 성묘도 가고...
궂은 날엔 성묘가는 길에 논두렁에 차가 빠지기도 하구요...^^
살림이 넉넉치 않아도.. 움직임이 좀 거추장스러워도.. 우리네 엄마들은 아이들 한복 챙겨 입히는 걸 잊지 않았었지요...
어느덧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는 저는 ...명절이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명절 내내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어른들과 아이들...
떡집에서 편하게 맞춰오는 송편...
우리 아이들에게 추석은 어떤 맛일까? 어떤 냄새일까?? 어떤 느낌일까....하구요...
^^ 참 많은 분들이 그런 아쉬움을 공감하는 듯 하여 저도 한 번 남겨봅니다..
재현엄마님의 댓글
재현엄마 작성일
추석이면 친정에 가서 엄마가 해 주시는 맛난 음식먹고 배부르다 살찌겠다 배두드렸는데 올핸 친정에 못 가서 아쉬웠네요. 엄마가 만히 서운해 하셨는데고3딸 대학 합격하면 같이 가서 맛난 음식 배불리 먹고 올거예요.
예찐맘님의 댓글
예찐맘 작성일
명절이면 오순도순 맛난 음식 먹어서 즐거웠는데 결혼후 이제 내가 직접해 먹어야하니 명절이 기다려지지 않네요
내사랑아이님의 댓글
내사랑아이 작성일
첨으로 산소다녀오며 이쁜 까페에서 차 마시는 호사를 누렸네요.
잠시나마 명절 증후군을 잊을수 있어 아주 좋았어요
캬라멜푸딩님의 댓글
캬라멜푸딩 작성일
세살때부터 보았던 시조카가 이제 대학에 들어가고 성인이 되어 이번 추석 대청소에서 든든한 한몫을 하는걸보니 감회가 새로웠네요 ^^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온가족이 둘러앉을 수 있었던 시댁마루가 이번 추석엔 비좁았답니다. 보름달이 자라듯 아이들이 참 잘 자랐네요.. 꽉 들어찬 마루가 이번 추석의 추억입니다~
eddiemom님의 댓글
eddiemom 작성일
추석연휴에 모처럼 시댁도 친정도 안가고 편하게 쉬어보자했다
무슨맘으로 새우를 샀을까 홈쇼핑에서 40마리더준다해서 300마리의 새우를 구입
그래 새우는 튀김이지~튀김은 또 온도지~10개의 새우가 잘익어어갈 쯔음
지금이야~뒤집는 순간 으~악 새우가 터졌다ㅠ
뜨거운 기름이 얼굴 손 팔에~~그길로 응급실~연휴내내 병원만 왔다갔다
다행히 의사선생님이 흉터는 남지 않을것같다고~~휴~
너무나 뜨거워 하얗게 지새운 추석이었습니다
새우튀김은 사 먹는게 진립니당~^^
Suemom님의 댓글
Suemom 작성일
한. 한가족이 모두 모여
가. 가을의 풍성함을 시골에서 찾아보고 체험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위. 위에서 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감사하며 다른 사람과 나누는 기회와 여유도 생기길 바랍니다.
추석. 일년동안 맺는 열매와 채워주심에 감사를 나누어 볼수 있는 가족간의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워나비슈님의 댓글
워나비슈 작성일
추석연휴가 올해는 너무 짧았네요.
짧은 기간이지만 부모님께 효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장차 아이의 인성의 힘이 되지 않을가 싶네요~
꿀뚝뚝님의 댓글
꿀뚝뚝 작성일
이벤트 끝나서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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