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경비아저씨들께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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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리보 댓글 5건 조회 1,848회 작성일 15-10-07 11:20본문
경비아저씨께 아침 산책 나갔다가 사갖고 들어온 야쿠르트를 드리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아저씨가 참 저희 친정엄마께도 잘하시고 잘 챙겨주시는데 챙겨드린게 없는 것 같아서 항상 마음이 쓰여요.
바쁘다는 핑계로 인사만 하고 지나쳤는데 앞으로 잘 해야겠어요.
친정아버지 생각나서 뵐 때마다 짠한 마음이 있었는데..
가을이 되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나이를 한 살 더 먹을때가 돼서 그런가 ㅎㅎ
댓글목록
샤로수길님의 댓글
샤로수길 작성일
저도 동감입니다. 오고 가며 경비 아저씨께 반가운 인사라도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
그루터기님의 댓글
그루터기 작성일
아저씨들 넘 고생이 많은것 같아요. 보안 경비와 주차관리, 재활용 쓰레기 정리, 우편물과 택배관리, 청소등 하시는 일이 정말 많아요.
저도 오고 가며 인사하고 아이스 크림이나 붕어빵, 명절엔 양말 또는 생필품등을 챙겼는데, 이번 추석엔 깜빡 했네요.
정말 감사한 분이죠^^
하리보님의 댓글
하리보 작성일
그러니까요~ 요즘 날씨가 부쩍 쌀쌀해져서 새벽에 담요만 덮고 주무시는게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더 잘해야겠어요~
하리보님의 댓글
하리보 작성일
맞아요~ 바쁘게 오가다보면 깜빡하고 못 챙겨드릴때가 많은데.. 저희 동 경비아저씨가 유난히 좋으셔서 여러모로 안심이 되거든요. 잘 해야지요^^
윤사부님의 댓글
윤사부 작성일
^_^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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