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중3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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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스더 댓글 12건 조회 1,896회 작성일 15-10-26 21:00본문
아이들이 무서운 중3고3맘인데요 큰 아이는 고3이라서 말걸기 무섭고 작은 아이는 사춘기라 말걸기 무서워 무든지 혼자 삭히네요. 이런 싸이트가 있어서 말을 건내봅니다. ㅋㅋ
댓글목록
목동줌마렐라님의 댓글
목동줌마렐라 작성일
안녕하세요 ^^ 저도 중1. 고1 맘입니다. 아이들 못지 않게 엄마도 입시라는 중압감에 시달릴수 밖에 없는데 애들 눈치에 남편 눈치까지 대한민국 어머니들 정말 힘들게 사는거 겉아요. 저도 저희 큰조카들 사춘기 때문에 힘들어 하며 울기도 많이 하신 형님을 보면서 같이 걱정도 하고 위로도 하고 했었는데 대학가고 군대가고 철드니까 더없이 엄마를 챙기고 위하고 잘 하더라구요.^^ 누군가 말했죠 이또한 다 지나가리라.. 옛말하며 지금의 이 힘든 시간을 웃으면서 추억하는 날이 올꺼에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에스더님. 힘내세요~!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 우리가 더 행복할 수 있잖아요.
앞으로도 엄알비에 계속 말걸어 주시고 고3, 중3 을 둔 맘이시니 정보도 많이 알고 계실테니
좋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에스더님을 응원합니다!
아이리스님의 댓글
아이리스 작성일
저도 고1, 초6 엄마인데요. 저희 큰애가 중2,3학년에 이어 고등학교때도 많이 힘들게 해서.. 요즘 너무 힘이 듭니다. 지금은 그냥 건강하에 학교만 잘 다니고 졸업했음 하는 바램만 있어요. 중학교때 고액 과외, 캠프 등 많이 노력했었는데 본인이 안하려고 하니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공부에 대해서는 마음 비우고 있는데 다른 것으로도 그렇게 속상하게 해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그런 아들이 나중에 효도한다고 하는데요. 요즘 우리같은 부모들은 너무 짠하고 불쌍한것 같아요. 사실 저희가 학교다닐때는 그렇게까지 사춘기 티 내지도 않았는데 요즘 애들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니 사랑으로 기다려주면 곧 돌아오겠지요...?^^ 모두 기운내고 기다려요..^^
모모111님의 댓글
모모111 작성일
^^
샤로수길님의 댓글
샤로수길 작성일
반갑습니다^^
릴라임다님의 댓글
릴라임다 작성일
전 고3, 고1맘예요~ㅎㅎ 큰 아인 무슨 생각이 있는지 몰겠고 작은 아인 학교만 잘 가고 있답니다`~
같이 의논하고 맘을 풀어봐요.~ 반갑습니다.
kone5020님의 댓글
kone5020 작성일
힘내세요..반갑습니다~
성맘님의 댓글
성맘 작성일
중3맘입니다. 다 공감가는 글 뿐이라 저도 좀 위로가 되네요~~
민호맘님의 댓글
민호맘 작성일
아휴ㅠㅠ고생 많으시겠네요. 화이팅하세요! 반가워요~
영원한하늘님의 댓글
영원한하늘 작성일
허걱 ..제목보고 들어왔어요^^
대단하십니다. 말만 들어두 존경스럽다는 말을 해 드리고 싶어요.
전 큰아들 중 3때 사춘기와서 집안 날아가는지 알았습니다..ㅎㅎ
가을하늘님의 댓글
가을하늘 작성일
에궁~ 넘 힘드셨겠어요^^ 내년에 어깨의 짐이 확 줄어드시겠네요~
jenny767님의 댓글
jenny767 작성일
아이들이 커갈수록 여러가지로 힘든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고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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