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맘들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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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루터기 댓글 10건 조회 2,061회 작성일 15-11-06 17:12본문
요즘 고교진학을 앞두고 여러 학원에서 보내오는 설명회 안내 문자와
컨설팅 광고 sns 가 부쩍 많아졌어요. 예전엔 그냥 무시해 버리고
스팸처리도 하였지만, 엄알비를 알고 부터 시기가 시기인지라
조금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참여도 하게 되었어요.
다양한 교육정보와 경향, 학원정보 등 입시분석및 자료도 얻을수 있어
도움이 되네요.
곳곳에 다니면서 느끼는 바이지만 엄마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은
정말 대단하네요. 가는 설명회나 컨설팅마다 만석이구요.(제가 가보지
못한곳도 물론 더 많지만 ^^) 학원 늦은 귀가시간에도 학원 주변도로가
정체될 정도로 픽업하느라 분주하답니다.
엄마들의 열정만큼 아이들이 따라와 준다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요즘 아이들도 학교생활과 학원등 바쁘고 힘들어 안쓰럽지만,
엄마들도 아이들 잘되라고 동분서주 바쁘답니다.
엄알비활동하며 아이에게 정보와 더불어 좋은 멘토님 만나게
하기위해 열심인 엄마들 우리 화이팅 하자구요.!!!
댓글목록
멀뚱님의 댓글
멀뚱 작성일
제가 볼 땐 그루터기님도 엄청 대단하시고 훌륭하세요~~부러워요~~
together님의 댓글
together 작성일
설명회도 학원경향에 따라 다르니 더 구별하기가 힘드네요
목동줌마렐라님의 댓글
목동줌마렐라 작성일
알면 알수록 어렵고 힘든 입시, 파할수 없으니 즐겨야죠^^
저도 엄알비를 만나면서 대학이 목표가 아닌 아이의 진정한 진로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수있는 중요한 팁을 얻었습니다^^
땡초님의 댓글
땡초 작성일
어렵지요...?
고3을 목전에 두고 보니, 외면해 왔던 설명회에 참석하게 되네요...
남은 1년 엄마도 열심히 움직여 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Chirico님의 댓글
Chirico 작성일
저두 예비고3맘인데 맘이 심란해 인터넷 검색하던 중 엄알비 알고 얼른 가입했어요.
아이와 1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
kone5020님의 댓글
kone5020 작성일
픽업하니 생각이 나네요 .... 중학교땐 픽업이 직업이 된것처럼 지냈는데
고등땐 안하려 기숙사 넣었더만 매주 장거리 픽업에
딸이라 빨래까지 쉴세가 없고 대학에 들어가야 쉬려나~~~!!!
엄마들 정말 대단해요..우리모두 홧팅해요
오로라님의 댓글
오로라 작성일
정말 설명회 다니면 더 복잡해지는 기분이예요
저희아이도 고3이 되겠죠??^^
영원한하늘님의 댓글
영원한하늘 작성일
저는 이런 느낌도 받았어요. 요즘 목동 엄마들은 오히려 할것만 챙겨서 가는 느낌이고 외부에서들도 엄청 많이 오시는것 같더라구요.
학원 설명회 듣고 등록해서 아이 픽업하시는거 보면
멀리까지 다니는 아이가 더 대단하더라구요.
그래도 여기 아이들은 멀어봐야 거기서 거기일 테지만 멀리서도 많이 오는거 보고는 저를 되돌아 보게 되네요~~~^^
나름 제 교육주관대로 아이들을 키우고는 있지만 과연? 하고 의문이 들곤 하네요...
그루터기님의 댓글
그루터기 작성일
네~ 어쩜 그럴수도 있겠네요.
목동 맘중에는 강남으로 뛰는 엄마도 있어요.
근데 그렇게 하는 것이 꼭 정답은 아닌거 같아요.
아이 스스로가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거구요.
그다음은 엄마가 돕는것이어야 하는데 때론 엄마들이
너무 앞서 가는것도 없쟌아 있어요. 이렇게 해서
아이가 따라와준다면 그것도 감사하죠.
그런데 아이들은 무관심하다 못해 엄마가 좋아서 그렇게
하는걸로 생각하고 당연시 여기거나 마찰까지 가는 경우도
주변에서 볼수 있어요.
그래도 목동 맘(엄알비맘)들은 현명하니까 강약 조절 하며
가자구요.^^
글구 오늘도 홧팅해요.~~~~~
김미영님의 댓글
김미영 작성일
강약조절...그러게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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