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다가오니 싱숭생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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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합격하자 댓글 7건 조회 1,840회 작성일 15-11-04 11:28본문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주변에 아이들 선배나 조카들 수능선물 챙기다보니 어머.. 이제 곧 내 얘기가 되겠구나 싶어서 가슴이 철렁했어요.
얼마나 떨릴지.. 엄마인 저도 이렇게 떨리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제 지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수험생들.. 공부한 것 보다 더 잘 보길!!!
예비 수험생 맘으로서 응원해요~
댓글목록
제제님의 댓글
제제 작성일
저희 아이도 고1이지만 이미 체감학년은 고2...
벌써부터 맘이 조급해지는데..
내년 이맘때되면 더 조급하겠지요...ㅠㅠ
옐로우라임님의 댓글
옐로우라임 작성일
저희는 아직은 좀 먼 얘기지만
모두들 응원해요
화이팅!!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고입을 준비하다보니 저도 아음이 바쁘고 싱숭생숭한데 대입이 코 앞인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떨지 짐작조차 할 수 없네요.
그래도 모두 힘내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전하고 싶네요.
반짝이네님의 댓글
반짝이네 작성일
맘 단단히 먹어야 될 듯. 아이들은 더 불안할거에요
랄라이님의 댓글
랄라이 작성일
저도 어제 베이커리에서 합격떡 사면서 이걸 받는 아이들 마음은 정말 힘들겠구나 싶어서 마음이 너무 심란하더군요. 이제 우리 아이들이 합격떡 받을 때쯤이면 어떤 마음일지 짐작도 안되네요. 백일기도 하는 엄마들 맘을 알 것 같아요.
몽키님의 댓글
몽키 작성일
정말 떨지 않고 잘 보기릉 기원합니다! 고3 그리고 엄마들 화이팅
kone5020님의 댓글
kone5020 작성일
떨지 말고 최선을 다하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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