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웃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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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릴라임다 댓글 6건 조회 1,883회 작성일 15-10-29 14:03본문
*건망증*
노인 네 셋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신세타령을 시작했다.
첫 번째 할매왈, "아 ~ 글씨~ 나는 요즘 계단을 오르다가 한번 쉬고 나면 이게 올라가다 쉬는 건지
내려가다 쉬는 건지 당췌 헷갈리"
두 번째 할매 왈
"말도 마! 나는 침대에서 앉아 있다 보면 누우려고 앉은 건지 잠자다가 일어나 앉은 건지 당췌 헷갈리"
잠자코 이야기를 듣고 있던 세 번째 할머니가
웃으면서 하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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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멍청한 할망구들 같으니..
근데 시방 우리 방금 버스에서 내린겨? 탈려고 하는겨?" ^^
저도 요즘 자주 할머니가 되는 것 같네요.^^ 찬 바람이 많이 부니 아이들만 챙기지 마시고 어머님들 건강도
열심히 챙기자구요~
댓글목록
kone5020님의 댓글
kone5020 작성일
한번 웃고 갑니다 ㅎㅎ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하하하 크게 한 번 웃습니다.~^^
그런데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엄알비맘들 정신 바짝 차리고 삽시다. ㅎㅎ
샤로수길님의 댓글
샤로수길 작성일
저도 남의 일이 아닌 것 같네요 ^^
true님의 댓글
true 작성일
한번 웃고 갑니다. . . 재미있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비엔나님의 댓글
비엔나 작성일
ㅋㅋㅋ
jenny767님의 댓글
jenny767 작성일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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