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수능 잘 봤다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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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랄라이 댓글 9건 조회 1,901회 작성일 15-11-17 10:31본문
주변에 아이 선배들에게 들려오는 이야기.. 이번에 재수생 폭주할거라고.
근데 매년 들려오는 이야기라 놀랍지도 않지만 아이는 이게 남얘기라고 생각이 안 드는지
요즘 긴장모드네요..
이제 고등학교는 3년이 아닌 4년으로 학제를 변경해야 하나봐요. 재수는 선택이 아닌것 같네요.
재수한다고 해서 다 오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게 아니니 문제죠.
정말 대책이 필요해보여요.
댓글목록
목동줌마렐라님의 댓글
목동줌마렐라 작성일
저는 아예 재수는 없다고 늘 아이한테 세뇌하다시피 말하고 있는데 요즘은 주변에서 재수로 성공한 이야기를 들으면 필요하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그 고생을 한해 더 한다는게 안타까운 일이죠.
제제님의 댓글
제제 작성일
시누 딸이 재수를 했는데 시험잘 봤냐고 물어보기도 조심스러워요...
재수 안하고 원하는 대학에 척척 들어가주면 참 좋으련만...
수능이 그동안의 남의 얘기 같았는데 고1아이 있으니 이제 내 얘기같아서
마음이 참 그러네요...조급하기도 하고
열심히하면 잘 되겠지하는 막연한 희망도 있고...그렇게 스스로 위안하나봅니다..^^;;
Chirico님의 댓글
Chirico 작성일
저 아는 아이는 고3 생활 통틀어 이번 수능 점수가 젤로 좋다네요. 평소 실력보다도 월등히 잘봐서 수시쓴 학교
떨어지기를 바랄 정도인가봐요. 정확한 등급을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연고대갈 정도의 등급이 나와서 고민아닌 고민을
하나보더라구요.
많이 부러웠어요.
릴라임다님의 댓글
릴라임다 작성일
처음엔 어렵게 냈다고 알고 있었는데 가채점 설명회를 가보니 최근 역사적으로 평가원이 문제를 젤 잘 냈다고 하더군요.
쉬운편이라 표점이 모든 과목 130점대이고 나름 변별력도 갖추었다네요.
영어가 젤로 표점이 높은걸 보니 이번 대입은 영어가 좌우할 듯하다네요~
najala님의 댓글
najala 작성일
제 주변은 두분 다...낭패를 보아서 힘들어들 하시네요,갑자기 정시로 돌려서 대학을 가야할 판이라고 ㅠ...다른 한분은 큰애가 시험을ㅇ못봐서, 정부수능출제에 대한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던데요...
목동엄마님의 댓글
목동엄마 작성일
조카가 고3인데......멘붕이더라구요
랄라이님의 댓글
랄라이 작성일
정말 그 사례는 1프로 일듯 하네요. 진짜 부럽네요 진정한 효도했네요 ㅎㅎㅎ
랄라이님의 댓글
랄라이 작성일
출제에 관한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ㅠㅠ 그냥 절대 실력을 갖추는 수밖에 도리가 있겠나요..
릴라임다님의 댓글
릴라임다 작성일
개개인의 실력차가 많이 다르니 전체적인 잣대가 되는 표준점수를 봐야해요. 갠적으론 저두 떡입니다 ㅎㅎ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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