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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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사 댓글 6건 조회 1,947회 작성일 15-12-14 12:03본문
내일부터 후기고 원서가 접수되는데..당연히 남학생은 1지망에 된다해서 맘놓고 지망학교에 맞춰 학원도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이거든요.그런데, 선배언니 말로는 의외로 많은 남학생들이 1지망에 안됐다는거예요ㅠㅠ 이러다가 강제배정될지도 모르겠다 생각도 들어서 아주 심란합니다..고등 시작전부터 힘빠지고 그럴까봐 걱정밉니다..다들 예비고 맘들은 저랑 같은 맘이신지요..
댓글목록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리사님. 저도 님과 같은 예비고1 남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의외는 정말 의외에요. 대부분은 지망학교에 배정된다고 합니다.
저는 아들에게 원서 쓰면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아들, 너가 원하는 대로 원서를 썼지만 그대로 안될 수도 있어.
강제로 배정 받는 경우도 있거든. 그렇게 되더라도 할 수 없잖아.
그러면 내가 왜? 이 학교 싫어! 라고 생각하지 말자.
어떤 학교에 가던지 그 학교에 맞춰 해나가면 돼."
리사님! 아드님에게 시작부터 힘빠지게 하시기 싫으시죠?
그러시면 리사님이 혹시나 모를 그 다음을 준비시켜 주시는 건 어떨까요?
그래야만 아드님이 신나는 출발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리사님, 우리 모두 힘내봐요!!!
쭌맘님의 댓글
쭌맘 작성일
전기고 지원에서 한번 쓴맛을 보고 나니 이번 에도 운이 없으면 어쩌나 은근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 1지망 학교가 경쟁이 치열 하다고 걱정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 어디가 되든
그 학교가 너의 운명 이다...라고..생각 하자..하고 아침에 학교를 보냈습니다.
어느 학교든 아이에게 맞는 부분, 맞지 않는 부분은 둘다 있을 테니까요..
어디가 되든 잘 적응 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게 저희들 할일 이지 싶습니다~^^
리사님의 댓글
리사 작성일
맞아요~~어딜가도 선의의 경쟁을 해야하니 아이가 집중할 수 있도록 맛난거 해주면서 믿어주는게 엄마로서 최선이겠다싶네요~~
아들들은 진짜 단순해서 맛있고 좋아하는거 해주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울 아들만 그런건 아니죠~?^^ 모두 파이팅해요~♡
제제님의 댓글
제제 작성일
저도 예비고1아들을 두고 있어요.
주위에서 보면 주로 1지망에 쓴 학교에 배정받는 경우가 많고
어쩌다 강제배정 받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구요.
배정받는 2월초까지는 어떤것도 정해진것이 없으니 맘 비우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그래도 이왕이면 1지망에 쓴 학교에 꼭 배정받기를 바래봅니다...
참을인님의 댓글
참을인 작성일
1지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예비고1 맘입니다.
아이에게는 다른곳으로 될수 있으니까 마음을 비우라고, 배정 받는곳 가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 모두 원하는곳에 배정 받기를 간절히 바래요^^
작은별님의 댓글
작은별 작성일
비슷한 고민 있었는데 제가 힘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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