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투어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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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사 댓글 4건 조회 2,063회 작성일 15-12-21 19:04본문
일요일 10시20분 서울대 정문앞에서 핸섬가이들 ~~용혁&우빈멘토님들을 영접(^^)했지요~~
제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때 서울대탐방을 한 경험이 있었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ㅎㅎ
설명회때 몇번 만나서 그런지 정말 두 분이 이제 친한 조카같기도 하고 반가웠답니다~~30분에 모두 집합해서 헤어진후 2시가 다 되서 다시 만났지요..서울대 정문앞 심벌인 `샤` 앞에서 기념촬영을 마치고 투어를 시작했어요~
아들이 멘토형들 너무 좋다고 내 형이었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정말 부럽다고...
일욜이라 잠긴 건물이 몇 있어서 도서관은 못들어갔다고하고요..상경대,공과대를 둘러보고 bbq카페에서 점심을 먹었다고 하네요~~ 서울대 안에서 밥먹으면 다 서울대 합격했음 좋겠네요ㅋ
구글러가 되고싶어하는 아이에게 우빈멘토님이 본인이 쓰던 거지만 운좋게 구글이 찍혀있는 텀블러를 주셨어요~깨끗이 닦아쓰라고~^^
반드시 서울대를 가고야 말겠다고 다짐하는 아이를 보며 그 마음 변치말라고 웃었네요~~
마음가짐으로도 절반은 성공한게 아닌가싶어요~
추운데 애써주신 용혁&우빈 멘토님 고맙고 싸랑합니다~♡
댓글목록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군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된 것 같네요.
김용혁멘토님의 댓글
김용혁멘토 작성일
아이가 좋아했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 분명 목표가 분명한 아이니, 잘 해내갈 거라고 믿습니다.
어머님께서 노력해주신것에 대해서도 아이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님과 환이(이정도로 써도 되겠죠? ㅎㅎ) 모두 너무나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리사님~!!
제제님의 댓글
제제 작성일
멋진 경험하셨군요.
절반의 성공도 꼭 이루시길 바래요...^^
리사님의 댓글
리사 작성일
제 아이도 용혁멘토님처럼 서울대의 입이 떡 벌어질만한 캠퍼스 규모에 놀라고 멘토님들 처럼 서울대생이 잘생김에도 똑같이 감탄한걸 보니 서울대 갈 조건 하나는 충족하지않았나 싶어요~^^ 애써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멘토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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