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y41~음식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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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sephine 댓글 7건 조회 2,524회 작성일 15-12-26 23:36본문
가족이나 지인에게 목동의 음식점을 추천하기. 어려웠었죠.
오히려 강서 nc백화점이나 발산역 주변 맛집으로 찾아갔었는데
요즈음은 지인들이 먼저 `현대41`에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아시아 음식을 비교적 덜 자극적으로 만날 수 있는 `반.포.six`,
태국 향신료 냄새로 태국을. 떠올리게 하는 `생 어거스틴`을 만날 수 있어요.
`생 어거스틴`을 네이버에서 예약하면 무료로 얌운센( 당면 샐러드) 1접시를. 접할 수 있었어요.
`생 어거스틴`음식 가격이면 `자연별곡`을 갈까? 고민이 되기도 하네요.
종각점에서 접해 본 ` 팬 스테이크`도.맛을 어느 정도 보장하는지 빈자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연남동 `툭툭 누들 타이`까지 안 가고 , 동남아시아 문화를 추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도 `똠얌꿍`은 메뉴판 사진만 보아도, 도전 조차 하고 싶지 않네요. 소고기 볶음인 느어팟 남만 호이, 나시고랭(볶음밥),퍼포( 쌀국수) 정도는.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기면 푸팟 봉커리, 칠리 농어에 도전해볼까 해요.
쌀이 찰기가 없지만 포만감에 비해 소화가 빨리 되어요.
빈부 격차가 심한데 자신의.처지에서 열심히 살아가던 태국인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댓글목록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현대 41 자주 가는데...
태국 음식점은 아직 가보진 않았어요.
한 번 도전해 볼까요?
josephine님의 댓글
josephine 작성일
호불호가 나뉘는 음식점이지만, 가족 여행 대신 음식으로 달래봅니다.(^o^)
페도라님의 댓글
페도라 작성일
뿌팟퐁커리는 아마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는 좋아해서 태국 여행때 슈퍼에서 페이스트?를 사왔는데 엄두가 안나서 요리를 못 해먹고 있네요~
제제님의 댓글
제제 작성일
작년 세계여행은 못가도
세계음식을 먹어보자며 주말에 아이들과 다닌적 있어요.
푸팟퐁커리는 저도 아이들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
똠양꿍은...신맛, 매운맛,짠맛,단맛...이 어우러진 정말 특이한 맛이더라구요.
아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저는 특이한 맛에 그럭저럭 먹을만 했어요..
잊고 있었는데 이번 겨울방학때
아이들과 또 음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해야겠어요...^^
철학자칸트님의 댓글
철학자칸트 작성일
음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정말 좋은 컨셉이네요 ^^
비상님의 댓글
비상 작성일
저도 음식으로 저렴하게 세계여행 가야겠어요~ㅎㅎ
josephine님의 댓글
josephine 작성일
EBS 여행 프로그램으로 대리 만족 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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