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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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럭키문 댓글 8건 조회 2,058회 작성일 15-12-26 20:02본문
시를 읽으며 드는생각 ㅎ
어떻게 저 짧은 글에 저 커다란 진리를 담을까???
나이드나 봅니다
시가 읽히는 요즘이네요
장석주...대추 한알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개
천둥 몇개 ,벼락 몇개
시바타도요...약해지지마
있쟎아 ,힘들다고 한숨 짓지마
햇살과 바람은
한쪽편만 들지 않아
고은 .....길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 간다
여기서 부터 희망이다
요즘 내가 힘이 들어서 그럴까요??
위로 받고 싶어 이 시를 다시
이렇게 써봅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댓글목록
보듬이님의 댓글
보듬이 작성일
이런 시도 있지요
도종환님의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그 어떤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내가 도종환님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좋은시 감사해요
제제님의 댓글
제제 작성일
대추한알도...
꽃도...저절로피고맺는건없는데
하물며질풍노도의시기인우리아이들이
저절로자라고클리가만무하겠지요...
두편의시로위로받고갑니다...
najala님의 댓글
najala 작성일
다들...어쩜....마음들이 비슷한가봐요~,
저도 요즘...마음이 삭막한데...
촉촉히 젖고 갑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머님들에게도
....힐링의 날들이 많아지길요....
Faulenzer님의 댓글
Faulenzer 작성일
내년에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그런 한 해가 되길 빌어봅니다...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따뜻한 감동받는 주말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댓글
목사 작성일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smile님의 댓글
smile 작성일
위기의 리더가 생각나네요.
즐기며 극복하라고 했던 말,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한 대사도
생각나네요.
이제는 슬기의 탄탄대로가 기다릴거에요
비상님의 댓글
비상 작성일
장석주님의 대추한알 너무 공감갑니다
모든 시련을 겪고 나서야 빛깔도 맛도 나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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