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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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닉스 댓글 9건 조회 1,971회 작성일 16-01-23 22:23본문
배우자를 고를때도
`잘생긴(예쁜)사람`,
`머리좋은사람(지적이고 전문적인사람)`,
`열심히 일하는 사람` 등등
각자의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배우자 대신 여러분 자녀에대해 이런 질문을 던졌을때 여러분은 이 세가지중에 한 가지를 고르라고 한다면 어떤 자녀를 선택할까요?^^
1. `잘 생긴 자녀`
2. `머리좋은 자녀`
3. `열심히 공부하는 자녀`
잘생겼는데 머리가나쁘거나~~~~머리는좋은데 성실하지않고ㅋㅋ 열심히는하는데 그게전부라면...? ㅎㅎ
자녀가 태어났을때는 모든부모들은 다 똑같은 마음이지요. "건강하기만해라~~~"
그러나 부모에서 학부모로 변신하는 순간 자녀에대한 마음이 건강은 맨 마지막이 되어버리지요.
지금 부모로서 나는 어떤생각을 하며 자식을 바라보는지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자구요.ㅎㅎ
댓글목록
샐러드님의 댓글
샐러드 작성일
좋은글 감사요..
윤이맘님의 댓글
윤이맘 작성일
고생하는 아이 한 번 안아줘야 겠어요.
부모로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피닉스님의 댓글
피닉스 작성일
저희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는 자기가 숙제하나를 끝내면 "잘했으니 쉬어라" 라고얘기하는게 아니라 또 할걸준다고.
그러면서 그래서 할일을 느릿느릿하고 버틴적도있었다고하더군요...ㅎㅎ 아이도 잘생기면서 머리도좋고 열심히도하는 자녀가되고싶었을거에요
그런데 아이의 유전자는 모 딴데서나왔겠어요?ㅎㅎ 결국 나와 내남편의 유전자인것이지요^^ 우리모두 너무 아이에게 바라기만하는 부모는 되지맙시다. 내가 물려준것만큼만 갖고태어난 자녀에게 고생한다~~애쓴다~~고 칭찬해줍시다.^^
네꿈을펼쳐라님의 댓글
네꿈을펼쳐라 작성일
머리를 쾅하게 만드는 말이네요.. 숙제를 끝내면 또 할 걸 준다고..
아이들에겐 하고자하는 의욕을 저하시키는 엄마들의 말이었는데..
가끔 누굴위해 이렇게 애를 몰아세우나 싶기도 했는데.. 윗 분 말씀대로 따듯하게 한 번 안아주어야 겠네요.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
참을인님의 댓글
참을인 작성일
우리 아이도 다 끝나면 또 줘서 느릿느릿 했다고 하던데.... 아이맘 엄마맘은 다 같네요. 저도 울아이 한번 안아 줘야겠어요.
피닉스님의 댓글
피닉스 작성일
ㅎㅎ예전엔 잘때가젤~~이뻤는데 요새는 할게잔뜩인데 자꾸 낮에도 자니 자는게 밉네요ㅋㅋ 호르몬때문에 크느라 잠이쏟아지는거겠지만 숙제안한게 태산인데 어찌 저리 잠이오는대로 천연덕스럽게 다~~~자는지ㅎㅎㅎ 한숨쉬고 참고있답니다.ㅎㅎ 내맘같이 해주는자식은 없겠죠?ㅎㅎ
Faulenzer님의 댓글
Faulenzer 작성일
요즘 아이들 할게 너무 많아 늘 안스럽기도 하지만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되고...
부모로서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ㅠㅠ
목동줌마렐라님의 댓글
목동줌마렐라 작성일
피닉스님 말씀에 공감 한표~^^
좋은생각님의 댓글
좋은생각 작성일
안아줄래요~
얼마전 기사에서 한파에도 학원으로 향하는 아이들 결석생 한명 없다고
우리아이도 방학동안 결석한번 안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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