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일까? 꿈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smile 댓글 8건 조회 1,919회 작성일 16-01-06 14:04본문
웹툰의 명대사를 떠올리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질문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너가 죽기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니?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니?"
댓글목록
najala님의 댓글
najala 작성일
못 이룬 꿈..화두네요~ ^^;;
아이들두 저두...끝내 이루기를
소망하는..
smile님의 댓글
smile 작성일
네~
저도 1단계는 2년전에 하고서 2단계와 마무리가 남아있어서 항상 소망합니다.
제게 스스로 타독이면서~^^
우리 아이들도 어서 꿈에 대한 열정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페도라님의 댓글
페도라 작성일
엄마인 저부터도 못다이룬 꿈이 있는데.. 제가 못이룬 꿈을 아이에게 강요하고 싶진 않지만 내가 먼저 이루고서 아이에게 그렇게 살으라고 말했다면 더 말에 힘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 그런데 당장 점심 뭐 먹어야하나 고민하는 제가 싫으네요 ㅎㅎㅎ
비상님의 댓글
비상 작성일
못이룬 꿈이 생각나 아쉽겠지요~
누구든 아쉬움 없이 후회없이 갈려면 꿈을 찾아 열심히 하루하루
매진해야할 것 같아요!!
리사님의 댓글
리사 작성일
저도 못이룬 꿈이 있어요..앞으로도 실현 불가능해서 그냥 가슴속에 접어두고 있지만...아이는 원하는 꿈을 이뤘으면 좋겠네요~~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말씀이예요~
smile님의 댓글
smile 작성일
저도 매일 식단을 고민하는 맘이에요.
내꿈과 아이들의 꿈은 별개인 거 같아요.
진로 로드맵 설명회에서 수기발표를 했었어요
그 서울대생은 외할아버지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재수, 삼수하여 진학하게 된거였더라요.
자신이 꿈이나 진로에 대해 정립이 안된다면 가족 중의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을 가슴으로 느껴 실천으로 옮기는 경우도 있구나 했었지요.
강제나 강요만 아니라며 그러한 예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전 개인적으로
대리만족보다 시간이 걸려도
우리도 우리자신의 꿈을 향해 파이팅해 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smile님의 댓글
smile 작성일
공감합니다.
엄마인지라 계획이 변경되기도 하고 지연되기도 하지만
계속 하기만 한다면 이룰 수 있고 후회도 덜하리라 예상합니다.
smile님의 댓글
smile 작성일
감사합니다.
저도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를 매일 소망합니다.






엄알비 학원회원의 경우
엄알비 고객센터에 '직접연락'을 주셔야 가입이 승인됩니다.
가입이 승인된 학원 회원에 한하여 활동이 가능하오니 번거로우시더라도 절차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엄알비 대표번호 : 070-4131-9566, 엄알비 대표 이메일 : rew121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