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맘과 워킹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일등보다최선 댓글 7건 조회 2,226회 작성일 16-03-03 17:37본문
댓글목록
알콩이달콩이맘님의 댓글
알콩이달콩이맘 작성일
저도 같은 경험을 해서인지 참으로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워킹맘이건 전업맘이건 모두 엄마이기에 선택에 대한 후회가 있을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엄마로써 잘하고 있는지 한번쯤 뒤돌아 보게 하는 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광나루님의 댓글
광나루 작성일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워킹맘인지라... 선택이 쉽지가 않아요..
늘 후회스럽지만 전업맘에 대한 자신감도 부족하고요...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만 늘 반복해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CJHOYA17님의 댓글
CJHOYA17 작성일
저도 워킹맘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워킹맘 홧팅입니다
리사님의 댓글
리사 작성일
저는 2월부터 정규직으로 직장을 갖게되어 적응하느라 생전 처음 아이의 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 못한것이 안타까웠던 워킹맘이예요~~저의 전공과 관련해서 가끔씩 프리하게 일하다가 전혀 안해봤던 일에 채용공고를 보고 도전해서 이력서,자소서.면접까지 보고 들어가게 되었답니다..늦은 나이에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제 아들이 고등학교도 가고 시간도 많아지고 사교육비도 많이 들것을 생각해서 결단했는데 이렇게 정신없이 적응하다보니 한 달이 지났더군요~~주변에선 좋겠다고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고, 반면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애 뒷바라지 신경써야지 하면서 뭐라고 하는 엄마들도 있었지만...그래도 아들이 첨엔 서운해하는듯 했지만 응원해주고 있어서 힘이 난답니다~남편은 10년동안 일하라며...(역시 남의 편인가봐요)ㅎㅎ
출퇴근 시간 맞춰가며 식구들 밥먹을거 미리미리 챙겨놓고 다녀와서 설겆이,빨래,다림질....살림이 이렇게 고된 일인지 새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그리고 왜 반찬가게가 잘 되는지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구요~~^^ 정말 고마운 가게죠~~
사람마다 일을 하는건 상황이나 이유가 다르겠지만, 이 세상 워킹맘들을 존경하게되었어요~~
바쁘게 일에 적응하느라 엄알비에도 잘 못들어왔지만 틈나는대로 좋은 정보와 이야기에 공감하며 도움받고 있답니다~~ 전업맘도 워킹맘도 모두모두 파이팅하시길 바라고 환절기에 감기도 황사도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슈퍼엄마님의 댓글
슈퍼엄마 작성일
폭풍 공감합니다~ ㅠㅠ
비상님의 댓글
비상 작성일
전업주부로만 15년 가까이 있다보니 요즘 들어 취업자리 알아보는데 서류에서
탈락, 나이도 스팩이라는게 절실히 실감납니다.
아이가 올해 고1 입학했어요. 그동안 사춘기 없이 잘 자라준건 감사하고 고마운데
경력단절이 되어 전공하고는 무관한 일을 찾아야 하는 현실에 속도 상하고
실망스럽지만, 아이가 엄마가 집에 있는 것을 행복해하니 그것으로 만족하고
삽니다.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말이예요.
하리보님의 댓글
하리보 작성일
정말 이 글은 공감이네요 ㅠㅠ






엄알비 학원회원의 경우
엄알비 고객센터에 '직접연락'을 주셔야 가입이 승인됩니다.
가입이 승인된 학원 회원에 한하여 활동이 가능하오니 번거로우시더라도 절차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엄알비 대표번호 : 070-4131-9566, 엄알비 대표 이메일 : rew121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