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교복 수선 어디까지 하면 되나요? 걱정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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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심히부지런히 댓글 5건 조회 2,036회 작성일 16-04-08 14:06본문
큰애 작은애 할것 없이 교복 수선해 내라고 아우성이네요 (여자아이에요)
물론 맵시있게 보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교칙에 어긋날 수도 있고 너무 딱붙은 옷은 난하기도 하구요..
요즘 애들 다 한다고 엄마만 이해못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냥 수선 해 줘야 할까요? 걱정입니다. ㅠㅠ
댓글목록
페도라님의 댓글
페도라 작성일
그냥 교복 줄이는 것도 한때같아요.. 너무 심한 수준 아니면 줄이게 냅두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애들이 그러면서 공부 안할까 걱정들 하지만 나름 다들 생각이 있더라구요^^ 너무 낙관적인 생각인가요?^^
najala님의 댓글
najala 작성일
아.....어떤 것인들, 어렵지 않을까요?^^,....후~....자식의 판단과 선택에 있어서는 참으로....맘에 안드는 것이 너무 수두룩하지요~ ㅎ, 아예 눈을 감고 안봐버리면 모를까....진짜 맘에 안드는 게 너무 많은 중딩 아이의 엄마노릇이 쉽진 않는거 같네요~, 어른이 보기에 바람직 하지 않은 것은....저 같은 경우에, 그것이 초래할 아주 안좋은 상황이나 결과를 약간은 극단적으로 아주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약발이 안먹힐 수도 있지만, 아이의 동공이 흔들릴 정도로 눈을 보고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설명해 보셔요, 화는 내지 마시고요^^. 빼도 박도 못하게 원인과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줄 필요가 가끔은 있더라고요, 어른들이 안했으면 하는 행동에는 반드시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지 않겠습니까?^^, 요즘 애들이 다 한다고....나만?...의 대화법을 가지고 애들이 조르는게 많아요 ㅎㅎ, 친구들이 다 하는데 나만 왜 못하냐, 친구들은 그렇게 안하는데 나만 왜 하냐? ....중에, 엄마로서 꼭 양보할 수 없는 것이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엄마 맘에서 진짜 저건 아닌데...라고 마음의 울림이 나를 괴롭힐 때에는 , 애를 어떻게서든지 설득을 시켜야 마음도 편하니, 애랑 싸우지는 마시고 끈질기게 설득해보셔요,^^,, 그것도 아니되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
제인이엄마님의 댓글
제인이엄마 작성일
교복 수선은 참 막기 힘들죠... 다만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만 하자고 설득하는 방법 밖에 없는 듯 합니다 ㅎㅎ ^^ 요즘엔 그게 흠이 안되는 세상이니까요
오케이맘님의 댓글
오케이맘 작성일
저는 처음 구입할때 아예 꼭 맞게 구입했답니다..분명 줄여달라 할것 같아서요,,아니나다를까 바지는 두 벌 샀었는데 그나마 딱 달라붙는 것만 입으려 하네요.
열심히부지런히님의 댓글
열심히부지런히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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