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CEO 평균 모델, 서울대 이공계열 출신 55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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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X 댓글 0건 조회 2,081회 작성일 16-04-27 23:28본문
통계적으로 말하기는 참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 아이 공부시키는 목적이기도 한거죠. 서울대 이공계가 압도적으로 많네요
코스닥시장 상장사 최고경영자(CEO)의 평균 모델은 서울대 이공계열을 졸업한 55세의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코스닥협회가 발표한 ‘2016 코스닥 상장법인 경영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으로 코스닥 상장 법인 1164개사의 CEO는 총 1383명이었다. 이들 중 49.8%가 50대, 21.7%가 40대였으며 19.7%가 60대였다. 평균 연령은 55.2세로 지난해에 비해 0.1세 높아졌다.

- ▲ 자료=코스닥협회, 그래픽=노자운 기자
최종 학력을 살펴보면 대학교 졸업자가 57.2%로 가장 많았다. 석사와 박사의 비중은 각각 19.2%, 15.1%였으며 고졸자 비중은 2.2%였다. 출신 대학으로는 서울대가 20.1%로 가장 많았으며, 연세대(9.2%)와 한양대(9.2%), 고려대(7%)가 뒤를 이었다.
CEO의 전공 중에는 이공계열(45.8%)이 가장 많았다. 상경계열과 인문사회계열의 비중도 36.8%, 9.4%로 높았다.
여성 CEO는 30명에 그쳤지만, 지난해(16명)에 비해서는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코스닥협회는 상장사 사외이사의 출신별 분포를 조사했다. 전체 사외이사 가운데 교수 출신이 29.9%로 가장 많았으며, 일반 기업 출신(27%)과 법조계 출신(12.9%), 회계 및 세무 업계 출신(11.2%)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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