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6월 교육뉴스, 빠르게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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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엄알비주인장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6-19 16:16본문
1. [초등] '2022 개정 교육과정' 고학년 전면 적용 및 학생 주도 수업 전환
내용: 올해 초등 5, 6학년까지 개정 교육과정이 전면 확대 적용되면서 6월 교실 현장의 수업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요약:
기존 선배들이 쓰던 교과서 대신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하는 새 디지털·서책 혼합 교과서가 안착 중입니다.
단순 지식 암기를 넘어 학생 스스로 탐구 주제를 정하고 해결하는 '과정 중심 평가'가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6월 들어 각 학교는 1학기 동안 수행한 학생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통지표 작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만과 체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 내 '체육·예술 놀이 영역' 수업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학부모들은 정답 고르기 방식을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 변화에 높은 관심을 보입니다.
2. [초등] 거점형 돌봄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호응
내용: 늘봄학교 전국 확대와 맞물려 지역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연계한 거점형 '온동네 돌봄센터'의 상반기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요약:
학교 내부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 자원을 활용한 공공 돌봄 시스템이 활발히 가동 중입니다.
6월 종강을 앞둔 상반기 프로그램에서는 AI 코딩, 창의 미술, 원어민 독서 등 고품질 강좌들이 운영되었습니다.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덜기 위해 지자체 전담 인력이 파견되어 운영되는 구조적 장점이 돋보입니다.
정부는 이번 상반기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하반기 및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방침입니다.
3. [중등] '초·중학교 공동 교육과정' 도입을 통한 학교 간 장벽 완화
내용: 일선 중학교와 인근 초등학교가 연계하여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전환기 적응을 돕는 '마을결합형 공동 교육과정'이 6월 들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요약: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학교 교사와 선배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수업이 진행됩니다.
초·중학교가 체육관, 과학실 등 우수 시설을 공유하며 공동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는 협력 수업이 늘었습니다.
이는 상급 학교 진학 시 학생들이 겪는 환경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학업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마을 교육 공동체가 함께 프로그램 설계에 참여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을 선보입니다.
교육계는 이러한 학교 간 연계 모델이 향후 학령인구 절벽 시대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 [고등] 역대 최다 응시 '6월 수능 모의평가(6월 모평)' 실시 및 대입 가이드
내용: 6월 4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하에 고3 수험생과 재수생이 함께 치르는 2026학년도 첫 수능 모의평가가 일제히 시행되었습니다.
요약:
당초 6월 3일 예정이었으나 지방자치단체장 및 대통령 선거 일정과 겹치며 하루 조정되어 4일에 실시되었습니다.
의대 증원 변수로 인해 상위권 N수생 및 반수생이 대거 합류하면서 역대 최다 응시 규모를 기록해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는 시험 전체 성적이 무효 처리되므로 현장 수험생들의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이번 모평 결과는 올해 수능의 난이도를 기측하고, 자신의 객관적인 전국 위치를 파악하는 가장 신뢰도 높은 지표입니다.
출제 경향 분석 및 최종 성적 통지는 오는 7월 1일에 일괄적으로 수험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입니다.
5. [고등] 6월 모평 가채점 기반 '수시 지원 밑그림' 및 대학별 연수 개최
내용: 6월 모의평가 직후인 6월 중순, 교육청과 대학들을 중심으로 고3 담임 및 대입 상담 교사 대상 대규모 입시 연수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요약:
안양과천 등 각 지역 교육지원청은 모평 가채점 결과를 분석하여 구체적인 수시 상담 방향성을 정립 중입니다.
수험생들은 이번 점수를 기준으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 라인을 파악한 뒤, 9월 수시 카드 6장을 선별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올해는 의대 정원 확정안과 대학별 무전공 선발 비율이 명시된 '최종 수시 요강'과 맞물려 고난도 상담이 예상됩니다.
일선 고교에서는 모평에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6월 성적에 낙담하기보다 기말고사 내신 마무리와 학생부 기록 보완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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