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한 주의 교육뉴스(1월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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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알비교육리포터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24 16:17본문
'학폭 감점 대상 12명 전원' 카이스트 수시 모집 불합격
http://v.daum.net/v/20260122211252345
올해부터 학교 폭력 가해 이력을 대입 전형에 의무 반영하게 되면서 카이스트를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이로 인한 불합격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카이스트는 올해 학사과정 입학전형 수시모집에서 학폭 감점 인원 12명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학폭=불합격' 공식의 역설...뻥 뚫린 검증망에 대학가 '속수무책'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9146
학교폭력(학폭) 가해 전력이 대입 수시 모집에서 ‘주홍글씨’를 넘어 사실상의 ‘퇴출 선고’로 이어지고 있음이 숫자로 증명됐다. 특히 서울 주요 대학의 합격률이 0%대에 수렴할 만큼 입시 장벽은 철옹성처럼 견고해졌지만, 정작 대학 현장에서는 뻥 뚫린 검증망과 사후 대처의 한계를 성토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무관용 원칙’의 화려한 통계 이면에, 법 기술과 제도적 빈틈을 타고 유유히 빠져나가는 ‘입시 사각지대’가 구멍으로 남겨져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의대 가겠다고 난리인데...일론 머스크 "이제 의대 가지마라" 예언 보니
http://www.sedaily.com/article/14168844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외과의사를 뛰어넘는 시점을 '3년 뒤'로 전망하며 “의대에 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머스크는 7일(현지시간)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문샷(Moonshots)에 출연해 “지금은 훌륭한 외과의사가 심각하게 부족하다”며 “한 사람이 제대로 된 의사가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들고 비용도 많이 든다”고 말했다.
"내년 의대정원 설 전까지 확정"...제2 의정갈등 부르나
http://www.newsis.com/view/NISX20260116_0003479811
2027년 의대 정원 증원을 둘러싸고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정부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결과를 토대로 설 전까지 의대 증원 규모를 내놓는 다는 계획이지만,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정부가 의대 증원을 강행할 경우 물리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맞서고 있다. 의대 증원 결과에 따라 제2의 의정갈등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의대 합격선 하락 vs 장기복무 부담"...대입 지형 흔들 변수로 부상한 '지역의사제'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9010
정부의 지역의사제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입시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파격적인 학비 지원이라는 ‘당근’과 10년 의무복무라는 ‘채찍’이 공존하는 가운데,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실익을 따지는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입시 전문가들은 지역의사제가 의대 합격선의 판도를 바꾸는 것은 물론, 중도 탈락과 반수 열풍 등 기형적인 입시 구조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수험생 절반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정원'에 무게
http://edu.chosun.com/m/edu_article.html?contid=2026012180085
2026학년도 정시 모집을 마친 수험생들은 올해 정시의 가장 큰 변수로 ‘불수능’을 꼽았다. 다만 일부 최상위권 수험생 집단에서는 수능 난이도 못지많게 ‘의대 정원 축소’ 역시 정시 지원 과정에서 중요한 변수로 인식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9.7%가 ‘수능 난이도(불수능)’를 이번 정시의 최대 변수로 지목했다. 이어 ▲수험생 수 증가(24.1%), ▲사탐 응시 증가(사탐런 등, 13.9%)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 가르는 결정적 열쇠는 스펙 아닌 '개연성'
http://www.kyobit.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3
대학입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화려한 스펙'에서 활동 간의 '자연스러운 개연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년 자기소개서 폐지 이후 입학사정관들이 오직 학교생활기록부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세특)만으로 학생을 평가하게 되면서, 기록 간의 논리적 연결고리가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대학 입학사정관 출신 전문가들의 분석을 종합하여 2026 대입 성공을 위한 생기부 전략을 심층 분석했다.
사립대 10곳 중 9곳 인상 추진...등록금 2.5~3.19% 오른다.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547
올해 사립대 대부분이 법정 상한(3.19%) 범위 내 등록금 인상에 나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운영·공개 부실 논란까지 겹치며 대학과 학생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24일 전국총학생회협의회(이하 전총협)가 지난 14~21일 전국 174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등록금 논의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육부 권고에 따라 등록금 동결 방침을 정한 국립대와 등심위를 아직 열지 않은 대학을 제외한 사립대 91개교 가운데 85개교에서 등록금 인상안이 확정됐거나 인상을 전제로 등심위가 진행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교육부, 강사 및 학원 불법 문항 거래 제재 나서...연내 학원법 개정
http://edu.chosun.com/m/edu_article.html?contid=2026012180114
최근 일명 일타 강사와 학교 교사들 간 시험 문항 거래가 화두에 오르자, 교육부가 이를 제재하기 위한 법 마련에 나섰다. 현우진·조정식 강사 등 일타 강사들의 문항 거래 문제가 드러나며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다. 해당 강사들은 수능 문항의 거래를 위해 현직 교사에게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교육부는 학원 강사와 학원 운영자의 위법 행위에 대한 처벌이나 제재 근거를 마련하는 ‘학원법(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7년째 역차별' 2026후기고 사회통합 미달 1037명..'학비미보전/미충원 이중고' 외면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5540
특목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을 목표로 밀어붙인 2019년 '고입 동시실시' 이래 7년째 후기고의 '학비미보전과 미충원'의 이중고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 2019년 고교 무상교육 시행에서 제외된 전국자사 광역자사와 사립 외고/국제고는 학부모들이 지급하는 학비로 학교를 운영해 정원 충원이 최우선 요소다. 문제는 만성 미달 사태를 유발하며 실패한 제도로 불리는 ‘사회통합 20% 의무선발’이 후기고의 정원 충원을 정면에서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 엄격한 지원자격으로 극소수만 지원 가능한 사통에서의 의무선발 20% 비율 자체가 너무 커서 모집 당시부터 일부러 미달을 내기 위한 구조라는 비판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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