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7월 교육뉴스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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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엄알비주인장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02 09:06본문
1. [초등] "글만 읽고 뜻을 몰라요"…2학기부터 문해력 특별 교사·예산 집중 투입
내용: 서울시교육청이 초등 학부모님들의 최대 고민인 '디지털 세대의 문해력 저하'를 잡기 위해, 오는 2학기부터 학교 현장에 전문 인력과 예산을 집중 배치합니다.
요약:
7월 현재 서울 시내 초등학교들은 2학기부터 도입될 '문해력 집중 교육'을 위한 전담 강사 채용과 예산 편성을 마쳤습니다.
스마트폰과 숏폼에 익숙해져 교과서 속 어휘(예: '시각', '영역' 등)를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소그룹 특별반이 운영됩니다.
학급 내에서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본 학력 예산 지원금이 기존보다 최대 200만 원 증액되어 밀착 케어에 쓰입니다.
방학 기간과 2학기 초에 온라인 플랫폼(똑똑SEN)을 통해 현직 교사들이 1:1로 부족한 읽기·쓰기를 직접 봐주는 멘토링도 개시됩니다.
단순히 책을 읽히는 것을 넘어, 교과서 내용을 스스로 요약하고 발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말하기·쓰기 문해력 교실'이 현장에 도입됩니다.
2. [중등] 서·논술형 평가 폭탄 대비, '마음EASY검사' 도입 및 내신 중간 점검
내용: 2022 개정 교육과정 본격 적용으로 중학교 내신에서 '과정 중심 서·논술형 평가' 비중이 대폭 확대되면서, 학생들이 느끼는 학업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자 교육청이 긴급 진단에 나섰습니다.
요약:
객관식 정답만 맞히던 옛날 방식과 달리,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논리 구조를 다 써야 하는 수행평가 때문에 중학생들의 학업 부담이 심각해졌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6월 말 발표를 통해 서울 시내 130개 중학교에 정서적 위기를 선제적으로 잡는 '마음EASY검사'를 즉시 도입했습니다.
단순 성적 저하가 아니라 수행평가와 사춘기가 겹쳐 오는 심리적 무기력증을 진단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원스톱으로 관리합니다.
여름방학 기간 중 학습 지원 튜터 예산이 늘어나, 내신 서·논술형 쓰기 방식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방학 특강이 학교별로 개설됩니다.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번 여름방학 때 서·논술형 대비 독서 논술을 안 해두면 2학기 내신은 완전히 무너진다"라는 위기감이 돌고 있습니다.
3. [고등] "학폭 이력 있으면 상위권 대입·과고 입시 불합격" 현실화, 고입·대입 일정 확정
내용: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고입 기본계획과 7월 말 시행되는 '학생부 상업적 거래 금지법'에 따라, 학생부 관리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요약:
서울 지역 과학고(한성·세종과고)가 8월 25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하며, 자사고·외고·국제고는 12월 3일부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이번 입시부터는 대입뿐 아니라 고입에서도 학교폭력 징계 기록이 강력하게 정량 감점되어, 학폭 이력이 있으면 상위권 학교 진학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7월 29일부터 사설 컨설팅 업체에 돈을 주고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 내용을 사고파는 행위가 전면 금지되어 위반 시 형사 처벌을 받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공적 상담 채널인 '함께학교'의 진학 상담 기능을 강화하고, 현직 진학전문 교사들을 대거 현장에 투입합니다.
고교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사설 컨설팅 대신 학교 내부 교사와의 1:1 상담 예약을 선점하려는 전쟁이 7월 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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