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한 주의 교육뉴스(1월 셋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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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알비안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19 10:19본문
서울대 '융합AI광역' 100명 포함 첨단학과 185명 '순증'..2027대입 지형 흔드는 '변수'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400
서울대가 2027학년 ‘융합AI광역’ 100명을 비롯해 첨단학과 185명을 순증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2027대입지형에 전방위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최상위권서부터 입결 대변동은 물론, 의대열풍과 이공특 진학 흐름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수능 만점자의 서울대 이공계 진학 흐름도 드러난 가운데 서울대 첨단학과를 향한 자연계 최상위권 인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불수능'도 못 막은 소신 지원...수험생 72% "상향 1장은 던졌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8886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수험생들은 난도 높은 수능(불수능)과 수험생 수 증가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위축되기보다 오히려 ‘전략적 도전’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수험생이 ‘안정 지원’보다는 최소 한 곳 이상의 ‘상향 지원’을 포함하며 적극적인 소신 지원 양상을 보였다. 진학사가 최근 2026학년도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5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험생 10명 중 7명 이상인 72.4%가 이번 정시에서 상향 지원을 포함한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수능 변별력이 확보되면서 자신의 점수대에 대한 확신을 가진 수험생들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풀이된다.
자연계 수험생 과반 "과탐이 불리했다"...사탐런 정시 전략되나
http://www.news1.kr/society/education/6038158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연계열 수험생 절반 이상이 과학탐구 선택이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 학생이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이른바 '사탐런'이 성적 효율을 고려한 실질적인 정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알고보자] 사탐런 조장 멈춰야.."AI시대 자연계 인재 버리는 구조" 비판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263
자연계 수험생의 ‘사탐런’이 성적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통계가 잇따라 공개되며 사탐 선택이 마치 필수 입시 전략인 것처럼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진학사는 사탐 전환 수험생의 탐구 성적 개선과 선택 만족도가 높았다고 분석하며, 사탐런 효과를 강조했다. 다만 입시 현장에서는 통계상 유리함과 달리 학생 성향과 대학별 가산점 반영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사탐런의 무분별한 전략화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7대입 인강시장 '판도 변동' 신호탄 되나..메가일타 현우진/조정식 기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473
메가스터디 일타강사 현우진(수학)과 조정식(영어)이 수능 문항 부정 거래 혐의로 나란히 재판에 넘겨지면서, 인강시장 전반에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특히 인강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지닌 메가스터디의 일타강사 리스크가 현실화할 경우 패스의 점유율이 떨어지면서 수험생의 선택이 분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고교학점제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국교위 표결 끝에 결론
http://www.newsis.com/view/NISX20260115_0003478850
고교학점제 도입 1년 만에 학점 이수 기준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출석률과 성취율을 모두 반영했는데, 둘 중 하나만 반영할 수 있게 개편한 것이다. 특히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하도록 권고됐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15일 오후 제64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고교학점제 관련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안과 권고 사항을 의결했다.
與 "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의사 면허 딴 후 15년 복무"
http://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1/12/DV3GJGHFI5F4RELBJIDE3BXXF4/
정부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공공 의대’의 윤곽이 나왔다. 학부가 아닌 전문대학원 형태로, 졸업 후 15년을 공공 의료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지난 9일 이런 내용이 담긴 ‘국립 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부와 협의를 거친 법안으로, 사실상 여당·정부안이라는 평가다.
의대교수협 "의대 정원 확대 멈춰야"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1137341b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이 "지금 늘린 의대생들이 10년 뒤 현장에 나오면 기술에 자리를 내주고 유휴 인력이 될 위험이 크다"며 정부에 의사 수급 추계 작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의대교수협은 13일 '미래를 잃어가는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이렇게 밝혔다.
"중도이탈 5배" 무전공 확대 2년의 그늘...인기학과 쏠림 '비상'
http://www.kyobit.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7
2025학년도 입시의 최대 화두였던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선발이 도입 2년 차를 맞이했다. 지난해 교육부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수도권 및 국립대 73개교가 총 정원의 28.6%인 37,935명을 무전공으로 선발하며 대학가 지형을 뒤흔들었다. 현재(2026년 1월) 1학년 과정을 마친 이들이 본격적인 전공 선택 시즌에 돌입하면서, 우려했던 '특정 인기 학과 쏠림'과 '비인기 학과 공동화' 현상이 현실화하고 있다.
[김형일의 입시컨설팅] 2027학년도 입시의 큰 틀'-'올 해 입시, 무엇이 달라졌나?'
http://www.smartf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281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계획을 세우듯이, 올해 2026년과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한 입시구조 속에서 나름의 입시계획을 고민하고 있다. 특히, 올해 2027학년도 대입은 전국 194개 4년제 대학들이 이미 전형계획을 공개한 상황에서, 예비고3·예비고2·예비고1 학생들이 각각 다른 교육과정과 학생부 체제, 수능 구조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구도 속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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