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정시] 상위 15개대 합격자 조기발표 늦어지나..'의무반영 학폭 검토'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679
2026정시 원서접수를 마친 수험생들은 이제 합격자 발표만 기다리고 있다. 정시는 수능성적을 통한 속칭 ‘줄세우기’ 전형으로, 전형방법이 간명해 각 대학이 요강에 기재한 발표일보다 조기에 합격자를 발표하는 경우가 많다. 단 올해는 조기 합격자 발표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6정시부터 학교폭력 조치사항 의무반영이 시작돼 각 대학들이 성적 외에도 전형에 고려해야 할 요소가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당겨진 정시 합격자 발표..."발표.등록일정 매우 짧아, 내가 갈 대학 우선순위 정해놔야"
http://www.edu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33
2026학년도 정시 모집 최초합격자 발표일은 2월 2일로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당겨졌다. 추가합격자 발표 일정도 지난해 2월 20일에서 2월 13일로 빨라진다. 수험생은 합격자 발표 일정뿐 아니라 미등록 충원 기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일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대학 등록을 하지 못하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어려웠던 수능에...'재수 선행반' 수강생 3배 급증
http://v.daum.net/v/20260106043445452
고교 3학년 최모 군(19)은 5일 서울 소재 한 입시학원의 ‘재수 선행반’에 들어갔다. 아직 겨울방학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11월 19일로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준비에 돌입한 것이다. 최 군은 학교 측에 양해를 구하고 매일 오전 7시 5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14시간 이상 학원에서 공부한다. 그는 “수능 다음 날 재수를 결심하고 정시모집 원서도 내지 않았다”며 “수능이 어려웠던 탓에 재수를 결심한 친구가 많다”고 말했다.
'인서울'보다 '합격' 실리 택했다...서울 지원 줄고 비수도권 경쟁률 상승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된 가운데, 서울 지역 대학의 지원자는 줄어든 반면 비수도권과 경인 지역의 경쟁률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들이 상향 지원보다는 합격 가능성을 고려한 실리적 지원을 택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도경의 에듀 서치]입시정책 실패 응축된 2027학년도...올해 고3들은 울고 싶다
현 대입 제도가 적용되는 마지막 해 내년부터 수능 선택과목 사라지고 내신도 5등급제로… 재수 불리해져 의대 정원 변동·수능 난이도 변수로 2027학번 짓누를 불확실성 도처에 얽힌 대입제 실타래 푸는 원년 돼야
[2027전형계획] 성균관대 '정시 학종100%' 파격행보..'혼란 가중'vs' 인재 유치 묘수'
성균관대가 2027학년 정시에서 사범대를 학생부100% 선발이라는 카드로 대입지형에 파란을 불러왔다. 수시는 학생부위주/논술위주, 정시는 수능위주라는 통상적 인식과는 달리 정시에서 학생부위주인 ‘학종’ 도입이라는 의외의 카드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수능 성적은 수능최저로만 적용한다. 성대는 신설한 정시 일반전형(학생부위주)로 사대에서 40명을 모집한다.
[2027대입잣대] '취업의 질' 상위 15개대 취업유지비율 서강대 66.5% '최고'..성대 고대 한대 인하대 톱5
2024년 기준 취업률에 이어 취업의 질을 가늠할 수 있는 '취업유지비율'에서도 서강대가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가운데 톱을 기록하며 2관왕을 거머쥐었다. 취업률도 73.1%로 가장 높고 4차 유지취업률 91%를 곱한 취업유지비율도 66.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8수시부터 서울대 면접 고도화 '과정/역량중심'..지균 학생부 기반 역량평가 첫 윤곽
서울대가 2028대입에 개편하는 수시 면접평가 연구 과정을 6일 공개했다. 서울대는 2024년부터 각종 포럼을 통해 2028대입의 틀과 계획, 면접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왔다. 이번 면접 중심 대입정책포럼 역시 면접 방식을 비롯한 2028대입 윤곽 공개가 최초는 아니지만, 서울대의 연구 과정을 심층적으로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일반전형에서 적용하는 ‘SNU 역량평가 면접’은 앞서 평가 틀을 공개한 바 있지만(관련기사: [단독] 2028개편 이후 서울대 입시 어디로 갈까), 지역균형전형에서 적용하는 서류 기반 면접, 즉 ‘SNU 학생부 기반 역량평가 면접’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등급 10%이 착시" 대학은 속지 않는다...'원점수'가 가를 승부
2026년 1월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앞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관한 '2028 대입 정보 제공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중학교 과정을 막 끝낸 예비 고1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내신 5등급제'였다. 1등급 비율이 10%로 늘어나 내신 따기가 수월해졌다는 안도감도 잠시, 단상에 오른 입시 전문가들과 대학 관계자들의 발언은 장내를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몰아넣었다. 핵심은 명확했다. "대학은 결코 느슨해진 등급제에 속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교학점제 시대, 고교 선택 기준 달라졌다
2026학년 후기고 지원이 마무리된 지금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 과학고 등 특목·자사고 전반의 지원 양상이 이전과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일부 학교의 경쟁률은 하락한 반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않았던 학교는 지원자가 늘며 고교 지형이 재편되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자사고는 정시 중심 구조와 수시·정시 병행 구조에 따라 희비가 갈렸고 조금씩 개선되던 외고·국제고의 경쟁률은 확연한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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