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한 주의 교육뉴스(1월 첫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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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알비교육리포터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1-03 19:29본문
정시 모집, 서울 지원 줄고 비수도권 경쟁률 상승
http://dhnews.co.kr/news/view/1065603708377004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된 가운데, 서울 지역 대학의 지원자는 줄어든 반면 비수도권과 경인 지역의 경쟁률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들이 상향 지원보다는 합격 가능성을 고려한 실리적 지원을 택한 결과로 풀이된다.
의정갈등 봉합될까...정부, 이번달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
http://v.daum.net/v/20260102081842934
정부가 이번 달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놓고 집중 논의합니다. 지난 정부에서 초유의 의정 갈등을 촉발했던 증원 규모가 어느 수준에서 결정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오늘(2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는 곧 의사인력추계위원회로부터 추계 보고서를 제출받아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종마감일 정원이 바뀌다니'...'단국대 의예 등 수시이월 1명 추가' 수험생 혼란 가중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661
2026정시 원서접수 마감일인 31일, 정시 모집인원이 바뀌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31일 단국대 의예과에서 '깜깜이 추가 수시이월' 1명이 발생하면서, 이미 원서접수를 마친 수험생들 사이에서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상위 모집단위인 의대에서 정시 지원 전략의 핵심 변수인 모집인원이 최종 마감일 바뀌면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서울 주요 11개 대학 경쟁률 전반 상승...서울대.고대는 하락
http://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22/0004094337?cid=2002035&lfrom=memo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원서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서울 주요 11개 대학 중 7개 대학의 경쟁률이 전년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강대의 경쟁률 상승 폭이 컸다. 1일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에 따르면 경희대·고려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의 2026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1만7873명으로, 9만6031명이 지원해 5.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작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영어 불수능'도 못 흔든 'SKY정시'...서강대만 '이례적 폭증' 왜?
http://news.tf.co.kr/read/video/2278190.htm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의 경쟁률이 전년과 유사한 5.29 대 1로 집계됐고 지원자는 0.8% 증가했다. 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이화여대·한국외대 등 10개 대학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 총 8만2889명이 지원했다. 10개 대학 전체 지원자는 지난해에 비해 0.8%(645명) 늘었다. 경쟁률은 5.29대1로 지난해(5.30대1)와 거의 같았다.
[2026정시경쟁률]'10년래 최고' 13개 초등교원양성대 3.82대1 '상승'..교원대 6.51대1 '최고' 이대 춘천교대 톱3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707
전국 13개 초등교원양성대(10개 교대, 제주대 이화여대 한국교원대 초등교육)의 올해 정시 경쟁률이 일제히 상승해 최근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반 기준 13개 교대의 평균경쟁률은 3.82대1(모집 1390명/지원 5303명)로 지난해 2.82대1(1757명/4946명)보다 크게 상승했다. 2016학년 4.02대1(2281명/9165명)을 기록한 이래 10년 만에 최고 경쟁률이다. 게다가 지난해는 13개교 가운데 8개교의 경쟁률이 하락했지만, 올해는 13개교 모두 지난해 대비 경쟁률이 상승했다.
"역대 최대 사교육비...완화 위해 과기원 정원 늘려야"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8384
사교육비가 매해 최대치를 경신 중인 가운데, 과학기술원과 포스텍 등 비수도권 지역 이공계 중심 대학의 정원을 늘려 대학 병목 현상을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역균형발전과 더불어 수도권 밀집 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분석에서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은 이 같은 내용의 사교육 경감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4년 사교육비 총액은 29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사교육 참여율도 조사 이래 첫 80%를 기록하는 등 극심한 사교육 의존 현상을 수치로 확인한 한 해였다.
"국어 비문학 지문, 사교육 수업만으로는 안 돼요"
http://woman.donga.com/edu/article/all/12/6034945/1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 교재 시장에는 해마다 새로운 교재들이 등장하지만, 15년 넘게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온 책은 흔치 않다. ‘매3’ 시리즈는 매일 3개의 기출 지문을 학습한다는 콘셉트 아래 비문학·문학·문법·화법과 작문 등 영역별 교재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들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자세한 해설과 복습법, 채점 가이드까지 담겨 있어 수험생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그 결과 EBS 연계 교재들 사이에서도 늘 상위권을 차지하는 베스트셀러 수험서로 자리 잡았다.
전국 자사고 정원 전수조사한 결과, 남성이 여성 2.5배 육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94128
<토끼풀>이 전국 33개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모집 정원을 전수조사한 결과, 여성 학생 선발 비율이 남성 학생의 0.4배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6학년도 기준으로 전국에서 남자는 7901명 뽑고, 여자는 3199명을 뽑는다. 자사고는 교육과정 편성·교원 인사·재정 운영 등에서 일반계 고등학교(일반고)보다 더 많은 자율성을 갖도록 2010년 도입된 학교 유형이다. 일반고와는 달리 학생을 선발할 수 있고, 등록금도 연평균 800만 원에 달한다.
1분 먼저 울린 수능 종료벨...법원 "수험생당 최대 500만원 배상"
http://www.mt.co.kr/society/2026/01/03/2026010314124868128
대학수학능력시험장에서 종료벨이 예정보다 1분 일찍 울린 사고와 관련해 항소심 법원이 학생당 200만원을 추가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1심 재판부가 수험생 1인당 100~3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것에 더해 추가로 배상하라는 판결이다. 이에 따라 1인당 배상액은 300~500만원으로 늘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4-1부(고법판사 남양우 홍성욱 채동수)는 2023년 11월 16일 서울 성북구 경동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른 수험생 43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국가는 원고들에게 1인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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